본문 바로가기
일본 연예계/News

나가노 메이 '은퇴는 없다' 공개선언!

by 데빌소울 2026. 7. 7.

반응형

여배우 나가노 메이가 5일 자신의 포토북, 스타일북 'MAGNOLIE'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열고

팬들 앞에서 여배우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선언하며

새로운 활동도 암시했다고 주간지 '여성자신'이 보도했다

(출처 구글)

나가노 메이는 5일 가나가와 퍼시피코 요코하마에서 토크 이벤트를 열었으며

현장 상황에 대해 관계자는

'수용 가능 인원이 1000명인 회장은 만석이었고, 6대 4 비율로 여성이 많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추첨에 당첨돼 이벤트에 참가한 여성 팬은

'메이짱은 매우 건강해 보였고, 밝고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그리고' 무대 인사 때처럼 눈물을 흘리거나 소동에 대해 언급하는 일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메이짱과 대화를 나누며 감동에 겨워 통곡하는 팬을 위로하는 등

마이크를 한 손에 들고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실제로는 강인하고 천진난만한 성격으로, 행사에서도 적극적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등

친근한 모습이 돋보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벤트에서는 여배우로서의 본격적인 복귀를 암시했다고 하며

'메이짱은 짙은 갈색 머리색을 하고 있었는데,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1년 정도는 머리를 염색할 수 없을 것 같아요'라고 밝혔고

이벤트 막바지 인사에서는 '올해와 내년에 여러분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라는 취지의 말도 했고, 떠날 때에도 '나는 절대 일을 그만두지 않을 거야~'라고 큰 소리로 말했으니

넷플릭스나 영화 외에도 이미 정해진 일이 있는 게 아닐까 하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인스타그램 라이브는 안티들을 우려하는 듯 당분간은 진행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모인 팬들의 요청에 응하는 차원에서

'라이브 방송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해서 기뻤습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인스타그램)

나가노 메이의 은퇴 불가 선언에 인터넷상에서는

'절대 그만둘 필요 없어요, 앞으로도 계속 응원합니다!'

'좋은 작품 많이 만들어서 즐거움을 주세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만두지 않는 건 자유지만 수요는 없어'

'멘탈은 진짜 대배우 그 이상이야'

'이제 완전히 악녀 노선으로 가면 좋지 않을까?'

'불륜 보도 이전처럼 환대받지는 못하겠지.. 요즘 같은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

'사이토 유키는 두 번이나 불륜이 발각되고도 부지런히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고

와타나베 켄도 일자리를 잃지는 않았잖아'

 

 

불륜 3번 '마성의 여자' 사이토 유키 여전한 인기

91년 오자키 유타카 (92년 사망), 93년 카와사키 마요(58), 2017년 50대 의사 지금까지 세차례 불륜이 보도 된 '마성의 여자'는 여전히 인기가 많은 모양이다 불륜의 아이콘 사이토 유키 2월 하순의 화

redevilsoul.tistory.com

 

 

와타나베 켄 21살 연하 불륜녀와 동거 계속 투샷

여배우 와타나베 안(34)의 아버지로 배우 와타나베 켄(61)이 전 불륜 상대였던 21살 연하의 여성 A씨와의 교제를 계속 하고 있고 재혼이 연기 되었다는 정보를 발매의 주간지 '여성 세븐'이 전했다

redevilsoul.tistory.com

 

'범죄를 저지른 뮤지션도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없다'

'메이짱 건강해 보여서 안심했어요! 안티들이 짜증 나지만, 무시하는 게 정답입니다!'

'수금 이벤트도 좋지만, 팬들에게는 제대로 한 번 말하는 게 좋지 않나?'

'불륜도 절대 그만둘 수 없다'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당당하게!'

'사토 지로와 공연'

ㄴ'나가노 메이라면 사토 지로와 포옹도 충분히 가능'

'하시모토 아이보다 백배 좋은 여배우'

'본인이 의욕이 있어도 출연 오퍼가 없으면 일을 할 수 없는 세계'

ㄴ'본인이 그만두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라져 가는 연예계'

'단지 유부남과 잭스 했을 뿐이잖아, 용서해 주자'

'참회의 누드집이라면 용서했을 텐데..'

'그래도 다나카는 케이는 영원히 사라져라!!'

 

 

도신) 다나카 케이 무대로 연예계 복귀

호주에서 열린 포커 대회에서 출전해 거액의 상금(11만 1720달러)을 차지해 화제가 된도신 다나카 케이(41)가 7월 31일 개막하는 무대 '엄마, 러브송이에요'에서주연을 맡는다고 발표되어 화제가 되

redevilsoul.tistory.com

 

'청순파란 대체 무엇일까.. 카라타 에리카랑 캐릭터가 겹치니까 나오지 말아 줘'

 

 

카라타 에리카 개같이 부활 지상파 완전 복귀?

불륜의 아이콘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28)가 지상파 드라마에 완전 복귀 직전이라고'핀즈바뉴스'가 보도해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카라타 에리카는 2014년 스카우트로 연예계에 입문해, 2015

redevilsoul.tistory.com

 

'역시 메이짱이야! TV로 다시 돌아오길 바래'

'부부 별성 형사도 나가노 메이였다면 아무 일 없이 촬영이 끝났을 텐데'

'또래 여배우와 외모의 레벨이 다르기 때문에 돌아올 수 있다'

ㄴ'젊은 여배우 중에서 매력이 있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음.. 불륜 정도라면 언젠가 복귀할 수 있다.. 그런 선배가 많기 때문에'

'불륜은 일본의 문화!!'

'미인도 아니고, 스타일이 좋은 것도 아니고 단순히 소속사의 고리오시 덕분에

팔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을 뿐이다, 고리키 아야메처럼'

'너무 귀엽다 빨리 지상파 복귀!'

'하시모토 아이 '나도 이 일을 절대 그만둘 수 없으니까!''

'나가노 메이는 지금까지 압도적으로 남자 팬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여자 팬들이 더 많아졌네'

'반성이라는 말을 모르는 Z세대 바보 트리오

나가노 메이(26), 시오가이 켄토(21), 다나카 아오(27)'

 

 

'요네쿠라 료코도 카리나도 넷플릭스로 복귀시키자

TV가 아니니까 가능할 거야'

ㄴ'그러고 보니 카리나는 딱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사라졌네'

'다나카 케이도 거의 연예계 은퇴 같은 상황이고.. 불륜으로 두 사람 모두 사라지는 것은 드물다'

'절대 그만둘 수 없다..라는 발언은 뭔가 기분 나쁘다'

'그만둘 수는 없지만, 어차피 광고는 더 이상 없을 테니까.. 넷플릭스에서 온몸 승부 해주세요!'

'거짓말쟁이 여자는 정말 싫어'

'불륜과 양다리는 너무 강렬해.. 아침까지 한국인과 함께 자택에서

그날 밤에는 다나카와... 성욕이 너무 굉장하다'

'순진한 팬들을 속이고 돈벌이'

'문춘이 나빠!'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일단 일을 그만두지 않겠다는 발언이 굳이 필요했나 싶고..

불륜에 대해서 부정을 했는데 그만두면 인정하는 꼴이기 때문에 뭐 계속하겠죠

당분간은 TV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요즘은 TV 외의 일이 더 많기 때문에

광고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타격은 없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광고가 없는 게 가장 타격이 크겠지만..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