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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에모토 토키오 ♡ 사토 호나미 첫 아이 임신 발표

by 데빌소울 2026.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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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결혼을 발표한 배우 에모토 토키오(36)와 록밴드 '게스노키와미오토메'의 드러머로

여배우 사토 호나미(36)가 첫 아이 임신을 발표했다

(출처 구글)

두 사람은 서로의 인스타그램 연명으로 

'이번에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출산은 가을쯤 예정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는 심신 모두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부 모두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첫 아이 임신을 보고했다

'스포니치'가 관계자를 취재한 결과 사토 호나미는 이미 안정기에 접어들었으며

올 가을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한다

 

 

에모토 토키오 & 사토 호나미 부부의 첫 아이 임신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언제 결혼했어?'

'에모토 토키오 남자구나잉!'

'축하합니다! 무사히 건강한 아이 출산하기 바랍니다'

'에모토 가문은 아키라의 피가 흐르고 있어 분명 개성 있는 아이가 태어나겠네 행복하길!'

'임신 축하합니다! 몸 관리 잘하고 무사히 출산하기를!'

'이혼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임신이라니.. 미안..'

'굉장한 얼굴의 아이가 태어날 것 같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그래도 설마 아이의 얼굴을 보고 놀라는 일은 없겠죠(농담입니다..)

재혼하고 반년 정도 지나서 임신한 것 같은데 매우 순조롭네요

무사히 건강한 아이 출산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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