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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나카모리 아키나 24시간 테레비 & 홍백가합전 출연?

by 데빌소울 2026.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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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늘 61번째 생일을 맞이한 가수 나카모리 아키나(61)의 미디어 노출이 급증하면서

올해 '24시간 테레비'와 'NHK 홍백가합전' 출연설도 제기되는 등

향후 활동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구글)

나카모리 아키나는 2017년을 마지막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다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2022년 새로운 소속사와 팬클럽 개설을 발표하고

2023년부터 서서히 활동을 재개했다

작년 4월에는 야외 음악 페스티벌 '지고록 2025'에 출연하는 등 무대 활동을 재개했으며

이번 달부터는 약 20년 만에 라이브 투어도 진행하고 있다

5월에는 경제 보도 프로그램 '월드 비즈니스 위성'(TV 도쿄) 독점 인터뷰에도 응했고

6월에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Golden SixTONES'(니혼 TV)에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나카모리 아키나가 예능에 출연한 것은 약 20년 만으로

프로그램에서는 한국 로케 현장이 방송되었으며 시종일관 하이 텐션으로 로케를 즐기고 있었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올해 24시간 테레비에서 자선 파트너를 맡고 있는

'스톤즈'가 나카모리 아키나에게 24시간 테레비 출연을 제안하자

나카모리는 '네!'라며 흔쾌히 수락하는 장면이 방송되어

나카모리의 24시간 테리비 출연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출처 니혼 TV)

또한, 12일에는 'EIGHT-JAM'(TV 아사히)에서 일요일 23시 15분 '나카모리 아키나 특집'이 방송되어

각 방송국이 나카모리 아키나를 다루고 있다

'뉴스포스트세븐'의 기사에서 칼럼니스트 겸 TV 해설가인 기무라 타카시는 나가모리의 향후에 대해

'요즘 아키나의 노래를 오랜만에 들었다'는 사람이 인터넷상에서 다양한 댓글을 올리고 있다

'목소리가 예전과 다르다' '가창력이 약해졌나?' 등의 혹평이 있는 반면

'감정이 더 많이 들어갔다' '지금 목소리도 맛깔스럽고 좋다'는 찬사도 있어

이런 양론이 제기되는 것도 레전드답다'라고 말했다

'최근 민방 각국이 자주 방영하고 있는 쇼와 가요 2시간 특집과 11월 말부터 12월까지 방송되는

음악 특집 프로그램 출연 등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매년 출연자 발표가 다가오면 기대가 높아지는 'NHK 홍백가합전'이 가장 대표적인 예로

'가수로서의 활동 실적이 풍부한 올해는 출연 여부가 아니라 

'어떤 형태로 출연하고 무엇을 부를지' 더 나아가 '관객들 앞에서 부를지'

'마지막 순서로 노래할지' 등의 구체적인 화제가 되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홍백가합전 출연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예상했다

 

 

나카모리 아키나가 실제로 홍백가합전에 출연할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나카모리는 올해 5월부터 데뷔 45주년 기념 해에 접어들었으며

이 달 1일에는 10년 만에 싱글 '미안해, 좋아해'를 발매했으며

첫 주 약 1만 1천 장을 판매하면서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에서 첫 주 7위에 올랐다

나카모리 아키나는 현재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NHK는 홍백가합전에 매년 기념해를 맞이한 아티스트를 기용하는 경향이 있어

지난해 홍백에서도 20주년을 맞이한 AKB48이 6년 만에 출연했으며

데뷔 60주년을 맞이한 후세 아키라, 40주년을 맞이한 'TUBE'

솔로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야자와 에이키치

메이저 데뷔 20주년을 맞은 '래드윔프스' 등이 출연하고 있었다

따라서 NHK가 이미 나카모리 아키나에 홍백 출연을 제안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인다

참고로 나카모리 아키나가 홍백에 마지막으로 출연한 것은 2014년으로

당시에는 미국 뉴욕의 녹음 스튜디오에서 중계로 출연했었다

그리고 다음 주 1500회를 맞이하는 '뮤직스테이션'에 나카모리 아키나의 출연 예고가 있었는데

무려 30년 만에 뮤직스테이션 출연이 된다고 하네요

 

 

일본반응

'여전히 국보급 미인'

'타모리도 아키나도 마지막 일지도 모르니까'

'키를 너무 낮췄잖아..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게 되어서 아쉽다'

'올해 홍백은 무조건 나오겠지만.. 관객들 앞에서는 무리가 아닐까 싶다'

'천재 가희 나카모리 아키나 개같이 부활'

'얼마 전 스톤즈 방송에 나왔는데 제대로 대화도 못했잖아

이젠 노래는 무리인 게 당연하지, 유튜브에서도 전혀 안 됐고'

'옛 추억을 망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보지 않는 게 좋다'

'30년 만에.. 이전에 나온 것은 20세기인가? ㅋㅋㅋㅋㅋ'

'할머니의 힘을 보여주길 바란다'

'노래할 수 없어도 좋다! 아키나가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좋다!'

'코무로와 함께 야외 페스티벌에 나온 모습을 봤는데

더 이상 나오지 않는 편이 좋은 상태였다

외모는 차지하고라도 가창력 따위는 논할 수준이 아니야'

'옛날에는 절대 가희였지만, 아무로 나미에처럼 좋은 타이밍에 은퇴하는 게 좋지'

'평범한 할머니였다'

'부모 세대의 아이돌이 역시 아름다워'

'콘도 마사히코는 싫어합니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유튜브)

나이를 감안하고 들으면 뭐..

45주년 건강 잘 챙기면서 야무지게 땡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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