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P!'의 전 기상 캐스터이자 모델 겸 탤런트 키지마 아스카(30)가 첫 아이 임신을 발표했다
키지마 아스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이번에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되어, 겨울 무렵에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입니다'라고 밝히고
지금은 몸 상태도 안정되어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몸 상태를 살피며 가능한 범위에서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키지마 아스카는 효고현 고베시 출신으로 고등학교 1학년 때 스카우트되어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7년 'ZIP!'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7대 날씨 언니로 취임했다
'ZIP!'에서는 처음으로 TV 프로그램 레귤러로 활동하며 인기와 지명도가 상승했고
2021년 오리콘이 발표한 '좋아하는 기상 캐스터, 기상 예보사 랭킹'에서는 1위를 차지하는 등
수많은 기상 캐스터 중에서도 최상위권의 호감도를 자랑했으며
'ZIP!' 기상 캐스터 졸업한 후에도 준레귤러로 활동했다
사생활에서는 2024년 7월 오랫동안 교제하고 있던 영상 디렉터 남성과 결혼했다는 사실을
심야에 기습적으로 발표했으며, 두 사람의 만남 계기와 교제 기간 등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주간지 '주간여성'의 보도에 따르면 상대 남성은 9살 연상이라고 전하고 있었다
키지마 아스카의 첫 아이 임신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축하합니다!'
'겨울에 태어난다.. 뭔가 본인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결혼 발표 후 유튜브 조회수가 급감했지'
'키지마 아스카 너무 귀여워'
'이 사람 결혼 발표하고 나서 완전히 사라졌어'
ㄴ'이미 완전히 유튜버'
'야후 뉴스 톱에 올라왔는데, 톱으로 나올 정도로 화제성 있는 사람인가?'
ㄴ'야후 댓글에 '누구?' '모르는 사람의 임신은 뉴스로 다루지 마라!' 같은 댓글이 넘쳐나고 있음'
'누군지는 모르지만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9살 연상의 남편과 함께
유튜브 구독자는 51.1만 명인데 최근 올라온 동영상의 조회수가 대부분 1만이 좀 넘는 수준이네요
아무튼 축하하고 건강하게 출산 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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