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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토즈카 준키 여자친구 데이트 동거 열애

by 데빌소울 2026.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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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넓은 연기력으로 영화와 드라마에서 큰 인기를 끌며 지난해 35편 이상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 토즈카 준키(33)가 16일 발매된 주간지 '여성세븐'에 의해

여자친구와의 데이트가 보도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구글)

토즈카 준키는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출신으로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10년 '쥬논 슈퍼보이 콘테스트'에 출전해 그랑프리는 놓쳤지만

'이상적인 연인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했고

전 AKB48 마에다 아츠코가 주연을 맡은 '아름다운 그대에게 2'(후지 TV)에서 배우로 데뷔했다

그 이후 현재까지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 무대에 출연했으며

2024년에는 NHK 연속 TV 소설(아침드라마) '호랑이에게 날개' 등

10편 이상의 드라마와 영화 4편에 출연했고

2025년에는 '앙상블'(니혼 TV) 등 드라마 10편에 출연했다

 

 

올해는 1월 방송된 카토 로사 주연의 드라마 '혼활 배틀 필드 37'(TV 도쿄)

7월 방송되는 각키 주연의 '블랙 트릭 재판을 조정하는 변호인'(후지 TV)

10월 방송되는 오오이즈미 요 주연의 '우리들의 하코네 역전'(니혼 TV)

영화 '사카모토 데이즈' 'SUKIYAKI 위를 보며 걷자' 등에 출연하고 있다

그런 토즈카 준키의 사생활을 여성세븐이 보도해

7월 초 도쿄 시내의 서민적인 이자카야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목격했다고 하며

마침 가게의 단골손님은 여성세븐 취재에

'츄하이 한 잔이 6백 엔으로 저렴하고 요리도 싸고 맛있는 아늑한 가게입니다

토즈카 준키는 3년 전부터 단골손님으로 예전에는 혼자 카운터 자리에 앉아 있는 경우도 많았지만

최근에는 항상 같은 여성과 함께 방문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여성세븐)

토즈카 준키는 여자친구와 데이트 중 주변을 경계하는 기색이 없었다고 하며

'인기 배우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와 도심에서 쇼핑이나 식사를 할 때도 변장하지 않았다

그는 '일할 때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연기하고 있으니, 평소에는 평범하게 자신의 인생을 즐기고 싶다'

라고 생각하며, 의식적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지내고 있다'(연예계 관계자)

이자카야에서 나온 토즈카 준키와 여자친구는 그대로 토즈카의 자택 아파트로 향했다고 하며

앞서 관계자는 '두 사람은 이미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

토즈카 준키의 열애설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좋은 소식이다.. 폭넓은 연기력을 가진 매력적인 배우'

'토즈카 준키도 이런 열애 보도가 나오는 걸 보니까 감회가 새롭다

여자친구도 평범해 보여서 친금감이 들고 더 호감이 간다'

'토즈카 준키는 이야기를 들어봐도, 확실히 평범한 감각을 가진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엄청난 기세로 인기 스타가 되어, 바쁜 일상을 지탱해 줄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다'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다'

 

 

'여자친구가 친근감이 느껴지는 체형'

'변장을 안 해도 누군지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이미 부부 같은 분위기네'

'33살이니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여자분 패션 이게 최선입니까?'

ㄴ'종아리가 근육질이네요 🦵'

'성실한 토즈카군 앞으로도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토즈카 준키는 올해 1월 방송된 '여우같은 게 뭐가 나빠?'에 출연했을 때

구체적인 구애 방법도 공개해, 술자리에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을 경우

'내일 아침에 엄청 일찍 일어나야 해, 그래도 아직 좀 더 있고 싶은데

내일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으니까, 내일 아침에 깨워 줄래?'라고 말하고 번호를 따고

다음 날 아침에 전화를 걸게하는 방법을 공개했고

2년 전 인터뷰에서는 좋아하는 이상형에 대해 '술을 마시는 사람'

'혼자서도 술을 마시러 갈 수 있는 사람' '건강하고 활기찬 사람'을 꼽으며

'주관이 뚜렷하다고 할까.. 자립적인 여성을 좋아하는지도 모릅니다'라고 밝히고 있었다

(출처 여성세븐)

노란색 줄무늬 바지는 좀 그런 것 같은데

 여자친구가 굉장히 평범한 느낌이고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좋은 소식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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