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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이시하라 사토미 2년 만에 후지 TV 연속 드라마 주연

by 데빌소울 202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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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39)가 올해 10월 2년 만에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는다고

주간지 '여성자신'이 보도했다

이시하라 사토미는 2024년 4월 방송된 드라마 'Destiny(데스티니)'(TV 아사히)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2025년 3월 둘째 아이 임신을 발표하고 출산 휴가에 들어갔고

출산 발표 약 5개월 후인 10월에 '내일을 바꾸는 토리세츠 쇼' MC를 맡으며 복귀했다

그 후 활동은 CM 출연이 중심이었지만

올해 5~6월 상연된 연극 '리어왕'으로 배우 활동을 다시 시작하고 있었다

(출처 구글)

그런 이시하라 사토미가 '데스티니' 이후 2년 만에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하며

'이시하라 사토미 주연 드라마는 후지 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후지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2020년 7월 방송된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의 처방전' 이후 6년 만으로

노기 아키코(52)가 각본을 맡는다고 한다

노기 아키코가 이시하라 사토미와 호흡을 맞추는 것은 2018년 대히트를 기록한 드라마

'언내추럴'(TBS) 이후 두 번째가 된다'(연예계 관계자)

후지 TV는 지난해 발생한 일련의 소동으로 이미지가 악화되어 업계 내 신뢰도까지 잃으면서

드라마 캐스팅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런 상황에서 인기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 후지 TV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은 이유로

인기 각본가 노기 아키코가 각본을 담당한다는 점을 들고 있어

이시하라 사토미는 '언내추럴'에서 노기 아키코와 팀을 이뤘을 때

'노기씨가 쓴 대사가 정말 재미있다'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시하라 사토미가 각본이 우선인 작품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노기 아키코가 집필하는 '언내추럴'의 오퍼가 있어 망설임 없이 수락했다고 한다

10월 방송 드라마에서도 노기 아키코가 각본을 맡는다는 점이 결정적인 요인이 되지 않았을까

이시하라는 정계에 잠입하는 괴도를 연기한다고 한다'(영상 제작 관계자)

노기 아키코는 수많은 후지 TV 드라마의 각본을 맡았지만

2012년 '주로 울고 있습니다'를 마지막으로 후지 TV를 떠났는데

그런 노기 아키코는 후지 TV 드라마 '부부 별성 형상' 촬영 중에 발생한 트러블에 대해 X(구 트위터)에

'개인적으로 원래 후지 TV에 여러 가지 생각이 있어서 일을 하지 않았던 상황이 있습니다

앞으로 일을 하게 된다고 해도 그때의 생각이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적으며

후지 TV와 과거에 문제가 있었음을 시사하고 있었다

 

 

그런 노기 아키코가 14년 만에 후지 TV 드라마에서 각본을 맡게 되고

그 작품에 이시하라 사토미가 주연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노기 아키코와의 호흡.. 기대되네.. 후지 TV만 아니라면 좋았을 텐데'

'그만두는 게 좋지 않을까?

후지 TV 드라마에 출연하면 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에 흠집만 남을 것 같은데'

'정계에 잠입하는 괴도가 뭐야?'

'39살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이시하라 사토미'

'하시모토 아이를 유일하게 옹호한 반일 좌파 노기 아키코'

'하시모토 아이와 달리 이시하라 사토미는 NG가 없기 때문에'

'이시하라 사토미는 언제나 연기가 똑같은..'

'이시하라 사토미 둘째 출산 

후카다 쿄코 독신

아야세 하루카 독신 

같은 호리프로도 대우에 차이가 너무 심하다'

 

 

아야세 하루카 호리프로 소녀가장 혹사

일본의 국민적 여배우라 불리는 아야세 하루카(41)가 극심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주변에서 번아웃 증후군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속사 '호리프로'가 아야세의

redevilsoul.tistory.com

 

'노기 아키코 옛날에는 재미있었지만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이후 하락세..'

ㄴ'니게하지 스페셜이 특히 심했다'

'연기도 구리고 인기도 별로 없는 아줌마인데 아직 주연인가? 호리프로 파워가 대단한'

'노기 아키코 신자들이 많지만, 노잼인 작품도 꽤 많고 과대평가가 지나친..'

'이시하라 사토미가 주연인 시점에 벌써 보고 싶지 않다'

ㄴ'이시하라 사토미를 보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다'

'X에서 엄청 욕먹고 있는.. 다시는 이 사람의 작품을 보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시하라 사토미는 지금까지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그중 약 3분의 1이 후지 TV 작품이며, 2010년 이후에는 게츠쿠 드라마 '리치 맨, 푸어 우먼'

'실연 쇼콜라티에'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등에서 주연을 맡았고

마지막으로 주연을 맡은 것은 2020년 7월 방송된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의 처방전'이었다

(출처 구글)

뭔가 후지 TV와 이시하라 사토미 그리고 노기 아키코

서로의 이해관계가 딱 맞아떨어졌던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

이시하라 사토미의 마지막 30대 주연 드라마.. 과연 어떤 결과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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