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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카메나시 카즈야 첫 솔로 앨범 폭망!?

by 데빌소울 2026.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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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AT-TUN(캇툰)' 멤버 카메나시 카즈야(40)가 이달 8일 첫 솔로 앨범 'WAVE'를 발매했는데

초동 판매량에 팬들이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고 주간지 '주간여성'이 보도했다

(출처 구글)

오리콘 차트 집계에 따르면 

카메나시 카즈야의 앨범 'WAVE'의 첫 주 판매량은 2만 6,193장으로 첫 주에 3위로 등장했지만

2주 차에는 TOP 50 밖으로 밀려났다

주간여성에 따르면 카메나시 카즈야의 전 팬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X(구 트위터)에서

스타토 엔터테인먼트(구 쟈니스) 소속 탤런트가 과거에 발매한 솔로 앨범과 판매량을 비교해

카메나시 카즈야의 앨범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적다는 점을 지적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편집자는 '게시물은 8,500개 이상의 좋아요가 눌리면서 확산되고 있다

프로필을 보면 글쓴이는 한 때 카메나시 카즈야를 응원하던 전 팬이다

6월 29일 다나카 미나미와의 결혼과 첫 아이 임신 소식이 발표된 것을 계기로

이른바 '반전 안티'가 되었을 가능성도 있어, 굳이 수치를 비교하는 형태로 게시한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카메나시의 인기를 고려하며, 최소 5만 장은 넘을 것으로 예상되었기 때문에

결혼과 임신 발표의 영향으로 불매 현상이 발생했다고 밖에 설명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 신문 기자는 다나카 미나미와의 결혼으로 팬들이 탈덕한 것뿐만 아니라

작년 3월부로 스타토사를 떠난 것도 원인이 되었을 가능성을 지적하며

'독립 그룹으로 보면, 카토리 싱고는 첫 솔로 앨범 '20200101'는 초동 3만 6천 장

니시키도 료의 탈퇴 후 첫 앨범 'NOMAD'는 7만 6천 장

시부타니 스바루의 '두 살'은 6만 8천 장, 테고시 유야의 'NEW FRONTIER'는 1만 1천 장이었다

현역 스타토 멤버들만큼의 수치는 아니지만, 독립 후에는 판매량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그 맥락에서 보면 카메나시의 2만 6천 장도 극단적으로 낮은 수치라고는 단정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마찬가지로 캇툰의 전 멤버 다구치 쥰노스케는 독립 후 약 7개월 만에 솔로 데뷔했으며

인디 1집 싱글의 초동 판매량은 약 6,900장

메이저 1집 싱글은 약 3,800장으로 대폭망을 기록했고

첫 사진집의 첫 주 판매량도 약 1,280부로 저조한 수치를 보였다

또한, 다나카 코키는 독립한 지 1년 후에 밴드 'INKT'를 결성했고

발매한 1집 앨범의 초동 판매량은 약 3,800장이었다

한편 아카니시 진이 독립 후 발매한 싱글의 초동 판매량은 약 4만 장

앨범은 3만 장이 조금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수치와 비교하면, 다나카 미나미와의 결혼 직후 발매한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선방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참고로 카메나시 카즈야가 캇툰 시절에 발매한 솔로 1집 싱글 'Rain'의 초동 판매량은 13만 7천 장

2집 'Cross'는 약 10만 장이었다

(출처 구글)

솔로 앨범이 2만 6천 장 이상 팔렸으면 오히려 많이 팔린 거 아닌가?

(출처 유튜브)

카메 팬들에 욕먹을 각오로 한 마디 하면

저는 아이돌 '캇툰' 카메나시 카즈야와 솔로 카메나시 카즈야는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돌에게 완벽함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노래는 메인 보컬만 잘하면 되고, 춤은 메인 댄서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나머지 멤버들은 각자 역할에만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솔로는 다르죠..

솔직히 노래방에서 취미로 혼자 부를 실력으로 가수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솔로 콘서트도 진행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런 실력의 노래를 2시간 동안 듣고 있는다는 자체가 저에게는 고문일 것 같네요

그냥 연기나 하지 왜 가수 욕심까지 내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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