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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미야마 료키 ♡ 카노 마리아 집에서도 밀회 의혹

by 데빌소울 2026.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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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BE:FIRST(비퍼스트)'의 멤버 미야마 료키(27)가 주간지 '주간문춘'에 의해

전 다카라즈카 가극단 화조의 톱 여배우 카노 마리아(33)와 호텔 밀회 등이 보도되면서

W 불륜 의혹이 부상하는 가운데

집에서도 밀회를 즐기고 있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어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출처 구글)

이 보도가 큰 파문을 일으키는 가운데 

미야마 료키의 소속사 '주식회사 Star Of Wonder.'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보도 내용에 대해서는 무대에서의 역할 만들기를 목적으로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낸 것은 사실입니다

당사로서는 이번 교류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류였다고 인식하고 있으나

그 방법이나 자신의 입장에 대한 인식이 미흡한 부적절한 행동이었으며

그로 인해 평소 지지해 주신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가족에게도 다시 한번 큰 걱정과 폐를 끼친 점에 대해 본인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신뢰 회복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노 마리아 측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이번에 보도된 건에 대해 본인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결과

공동 출연자와 단둘이 시간을 보낸 것은 사실입니다

무대 배역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한 목적이었으나, 결과적으로는 부적절한 판단이었다느 것은 사실이며

본인도 자신의 인식이 미흡하고 판단이 부족했던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당사로서도 이번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본인에게 책임감 있게 행동하도록

엄중 주의를 주었습니다'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체 얼마나 대중을 개돼지로 생각하면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할 수 있는지..)

 

 

주간문춘의 취재에 따르면 '사랑의 불시착' 리허설은 5월 28일부터 시작되었고

이후 미야마 료키가 카노 마리아에게 급접근해 

카노 마리야의 본명인 '리오'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무대 관계자가 밝혔다

그리고 공연 개막 전인 7월 8일 밤

카노 마리아가 미야마의 자택 아파트를 방문해 3층에 있는 공용 시어터 룸에서 시간을 보낸 뒤

심야에 귀가를 했다고 한다

미야마 료키는 지난해 8월 여배우 슈리와 결혼해, 같은 해 9월 첫 아이 출산을 발표했지만

이미 일에 복귀한 슈리는 올해 6월 이후 아이를 데리고 미즈타니 유타카와 이토 란이 사는 본가도 돌아가

거기서 촬영 현장으로 향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며

부모님께 아이를 돌봐 달라고 부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카노 마리아는 9일 밤에도 미야마 료키의 아파트를 방문했고, 그날도 카노는 심야까지 머물렀으며

돌아갈 때 두 사람은 같은 택시를 타고 미야마가 카노를 집까지 바래다주었다고 한다

밀회는 그 후에도 이어져(문춘이 설마 오늘도?라고 식겁한 이유가 있었네요)

11일 밤에도 카노 마리아가 다시 아파트를 방문했고

다음 날 첫 공연을 마친 뒤 남녀 5명이 함께 심야 2시 반까지 뒤풀이를 했는데

그곳에서 미야마 료키는

'연애 역할은 거리를 좁히는 편이 좋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기혼자라서'라고 말했고

카노 마리야는 '좋아하는 사람과는 바로 사귀고 싶어!'라고 외치는 장면도 있었다고 한다

게다가 13일과 14일에는 이틀 연속으로 신주쿠 고급 시티 호텔에 가서

약 4시간 동안 머물렀다고 한다 

 

 

미야마 료키 ♡ 카노 마리아 호텔 밀회 W 불륜

와.. 이 새기 진짜 뭐지? 진짜 레전드네..지난해 8월 배우 슈리(35)와 결혼하고, 같은 해 9월 첫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빠가 된 전 '비퍼스트' 멤버가수, 배우 미야마 료키(27)가 전 다카라즈카 가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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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문춘은 두 사람이 시간 차를 두고 호텔을 나서는 모습을 포착하고

17일에는 미야마 료키를 직격했으며

카노 마리아와 불륜 관계인지를 묻자 '아니요, 아닙니다'라고 단호히 부인했고

자택 아파트에서 밀회도 부인한 뒤

앞으로는 사적으로 만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하지만 두 사람이 호텔에 들어가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자

'연습 후에 평소처럼 식사를 했습니다' '중식당이 지하 1층에 있어서'

'작품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이야기를 나눴을 뿐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라고 해명했고

카노 마리아로부터 '제대로 소통하고 싶다'는 말을 들은 사실도 밝혔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말하고 떠난 지 몇 시간 뒤인 같은 날 밤

주간문춘은 미야마 료키와 카노 마리아가 다른 고급 시티호텔에서 만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주간문춘은 그 외에도 아이가 태어난 지 아직 1년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미야마 료키는 아이에게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고

아침에 귀가하는 일이 일상적이었으며

가족과 장기간 떨어져 있어도 아이에 대해 별로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라

슈리도 이를 걱정하는 모습이었다는 증언도 전하고 있었다

또한 미야마 료키는 슈리에게 키스신 촬영은 NG 등이라고 제한하고

'사랑의 불시착' 연습 시작 시점에는 스킨십은 없다는 방침이었지만

어느새 그 제한이 사라져 마리아와 평범하게 키스 장면을 진행하고 있었다고 한다

 

 

LISA 리사 남편 스즈키 타츠히사 불륜 이혼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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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보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바보 같은 변명이야'

'사랑의 몇 번이나 불시착'

'슈리 불쌍해'

'람보르기니는 슈리가 사준 건가?'

'무리하게 결혼을 강행했으니까 뭐 자업자득이지'

'슈리도 미즈타니 가문도 엄청 조롱당하고 있네

미야마는 하반신 본능이 제일 중요하다는 거겠지.. 이혼밖에 답이 없다'

'어째서 저런 변명을 하는 거야? 호텔에서 둘이 함께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잭스는 하지 않았다는 거야?'

'모두가 예상했던 결과인데 왜 결혼을 선택했는지..'

ㄴ'설마 이렇게 빠를 거라고는 예상 못한 거지'

 

 

'쓰레기 같은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경우도 일부이지만 있기 때문에'

ㄴ'이 정도까지 쓰레기라면 반대로 재밌다 ㅋㅋ'

'람보르기니 타고 아줌마와 데이트라니 람보르기니가 무슨 죄냐'

'미즈타니 부부도 손주를 안아볼 수 있어서 다행이고

슈리도 나이가 있으니 지금이 아니면 안 됐을 테고

이혼 후에도 함께 살 수 있고.. 뭐 이보다 좋은 수 없을 것 같긴 하다'

'10일간 4일은 집, 4일은 호텔이니까 이건 변명할 수 없어'

'27살이면 얼마나 하고 싶겠냐 ㅋㅋ'

'카노가 아야세 하루카 급의 미인은 아니지만 슈리와 비교하면 충분히 미인'

'누구 & 누구?'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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