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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미야마 료키 ♡ 카노 마리아 호텔 밀회 W 불륜

by 데빌소울 2026.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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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새기 진짜 뭐지? 진짜 레전드네..

지난해 8월 배우 슈리(35)와 결혼하고, 같은 해 9월 첫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빠가 된  전 '비퍼스트' 멤버

가수, 배우 미야마 료키(27)가 전 다카라즈카 가극단 화조의 톱 여배우 카노 마리아(33)와 밀회를 즐기는 등

'부적절한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주간지 '주간문춘'이 폭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 구글)

참고로 카노 마리아는 2021년 6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을 발표했고

2024년 7월 첫 아이 출산을 보고해, W불륜 의혹이 부상하고 있다

미야마 료키는 7월 12일 개막한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에서 주연을 맡고 있고

카노 마리아는 히로인을 맡고 있는데

주간문춘 취재에 따르면 초연이 열린 12일 23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도쿄 신주쿠에 있는

야키니쿠점에서 여러 사람이 식사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텐노즈아일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연습이 시작된 것은 5월 28일이었다

연습을 통해 미야마가 마리아에게 급접근해 사적인 자리에서도 만나게 되었다'(무대 관계자)

라고 증언했으며, 공연이 쉬는 13일에도 두 사람은 밀회를 즐겼다고 한다

공연 휴무일 오후

미야마 료키가 자택에서 애마인 람보르기니를 타고 미나미아오야마 골동품 거리로 향했고

길가에서 기다리고 있던 카노 마리아가 익숙한 듯 조수석에 올라타

신주쿠 고급 시티 호텔로 이동해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출처 주간문춘)

두 사람은 연속해서 시티 호텔에서 밀회를 거듭해 왔다고 하며

주간문춘은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각자의 소속사에 문의한 결과

미야마 료키 측은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했고

카노 마리아 측도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라고 답해

'부적절한 행동'을 했던 사실은 인정했다고 한다

미야마 료키와 카노 마리아의 W 불륜 의혹에 인터넷상에서는

'오랜만에 나타난 일재로다'

'예상대로지만 너무 빠르네 ㅋㅋㅋㅋㅋ'

'레이와의 히가시데 마사히로인가!'

'과연 슈리가 이혼할 것인지..'

'카노 마리아 쪽이 데미지는 더 클 것 같네'

'쓰레기는 역시 쓰레기인가'

'불륜이 너무 빠르다.. 람보르기니 불륜'

 

 

'드라마보다 훨씬 재밌는 전개'

'잡히지 않는 사기꾼 같은 느낌이야'

'빠르게 인정한 것도 대단하네'

'무대 홍보가 아니고 진짜라고? ㅋㅋㅋㅋㅋㅋ'

'다카라즈카의 아야세 하루카가...'

'미즈타니 유타카가 과연 불륜을 용서해 줄지'

ㄴ'이토 란은 용서하지 않을 거야'

'진정 하체로 살고 있는 남자'

'이래서 문춘은 필요하다니까 ㅋㅋ'

'호텔에서 대본 연습했다고 입 맞출 생각은 하지 않은 건가?'

'일주일에 3회 호텔 밀회.. 문춘 조차도 오늘도?라고 놀란 분위기다'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남자'

'슈리가 한 번은 용서할 거야 ㅋㅋㅋㅋㅋ'

ㄴ'절대 이혼하지 마라 ㅋㅋㅋㅋㅋ'

'왕따 가해 이후 오랜만에 카노 마리아 이름을 들었는데 이번에는 불륜인가..'

'결국 모두가 생각한 대로.. 미즈타니 유타카도 마찬가지일 거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주간문춘)

미야마 료키는 슈리와 결혼하기 전에도 유튜버이자 사업가인

R짱(본명 오노 아카리 29)과 약혼 중 바람이 들통났고

그로 인해 다투게 된 뒤 미야마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으면서 문제가 커졌고

그 일련의 과정이 주간문춘에 보도되면서 큰 논란을 일으킨 끝에 비퍼스트에서 탈퇴했다

 

 

'비퍼스트' 미야마 료키 약혼 바람 결혼사기 논란

인기 보이 그룹 'BE:FIRST(비퍼스트)'의 멤버로 NHK 연속 TV 소설 '호랑이에게 날개'18일 시작의 드라마 '이그나이트 법의 무법자'(TBS)에 출연하는 등배우로서도 활약하고 있는 미야마 료키(일명 RYOKI

redevilsoul.tistory.com

그 뒤에서는 슈리와 교제하고 있었지만

미야마 료키는 R짱과의 갈등뿐 아니라 다른 여성과의 갈등도 '여성세븐'에 보도되는 등

이전부터 여자관계 문제가 우려되고 있었다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인터넷상에서도 슈리와 미야마 료키의 결혼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많았지만

미야마 료키와 R짱의 갈등이 보도된 시점에 슈리는 이미 임신 중이었고

두 사람은 결국 그대로 결혼하게 되었다

(출처 주간문춘)

대체 무슨 생각이지?

장인이 미즈타니 유타카 장모가 이토 란인데.. 첫 아이가 태어난 지 1년도 안 됐는데.. 

이 새기 진짜 거침이 없네요.. 뭐 카노 마리아도 마찬가지고..

과연 슈리가.. 아니 미즈타니가 어떤 결정을 할지 궁금하네요..

그렇게 여론을 무시하고 결혼했는데, 바로 이혼하는 것도 모양이 빠질 것 같고..

한 번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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