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 연예계/News

슈리 주연 '대공항 GATE24' 1화 시청률 호조!

by 데빌소울 2026. 7. 25.

반응형

미즈타니 유타카(74) 이토 란(71) 부부의 외동딸 여배우 슈리(35)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대공항 GATE24'(TV 아사히)가 첫 방송을 시작해, 1화 시청률이 발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구글)

'대공항 GATE24'는 뛰어난 관찰력을 가진 개성 강한 세관 직원 모리 마치(슈리)와

각 부처에서 모인 개성 강한 멤버들로 구성된 내각관방 직속 스페셜 유닛 'GATE24'가 결성되어

간토 국제공항을 배경으로 법률과 제도 등이 교차하는 일본의 경계선에서 충돌하면서

일본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오리지널 각본의

통쾌한 공항 엔터테인먼트 작품이다

출연진은 슈리를 비롯해 마에다 고든, 이타가키 리히토, 사이토 쿄코, 오쿠누키 카오루

전 AKB48 아키모토 사야카, 카지 마사키, 마치다 시온, 카시마 리쿠, 니시무라 나오토

츠바키하라 아이, 다나베 세이치, 후키코시 미츠루, 야나기바 토시로, 마치유키 야스코 등이 출연해

각본은 '작은 거인' '블랙 페앙' '변두리 로켓' '노사이드 게임' 

'한자와 나오키' 등에 참여한 각본가 우시오 켄타로가 맡았으며

연출은 '긴급 취조실' 'BG 신변경호인' 'Believe 너에게 놓는 다리' '하야부사 소방단' 등에 참여한

연출가 츠네히로 죠타가 담당하고 있다

그런 '대공항 GATE24' 1화 시청률이 발표되어 평균 가구 시청률은 10.7%

개인 시청률은 6.2%를 기록이라는 좋은 출발을 기록했다

 

 

이에 인터넷상에서는

'남편의 홍보 덕분에 좋은 출발 ㅋㅋ'

'예전 간사이 TV의 '몬스터'와 비슷한 분위기가 감돈다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 재미없을 리가 없다'

'슈리를 좋아해서 봤는데 재미있었다

공항 안에서 여러 관할 구역으로 나뉘는 것도 처음 알았고 흥미로웠다'

'외국인들의 대화가 일본어로 나와서 코미디인 줄 알았다'

'남편의 홍보 덕분에 보려고 생각한 사람도 꽤 있을 듯'

'이 드라마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다음 주에도 볼 생각'

'슈리는 뭐 자업자득이지, 일본인 전원이 '그런 쓰레기랑 결혼하지 마'라고 했으니까'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슈리가 연속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은 것은 2024년 10월 방송된 '몬스터'(후지 TV') 이후이며

TV 아사히 연속 드라마 주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첫 회에 등장한 외국인 캐스트의 대화 장면이 자막이 아니라 더빙이라는 독특한 연출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재현 드라마 VTR처럼 보인다, 연출이 촌스럽다는 지적도 있지만

전체적인 평가는 대체로 좋은 편인 것 같다

(출처 TV 아사히)

최근에 일드 시청률을 거의 확인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예전에는 10프로 넘는 드라마가 몇 편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 분기에 10프로 넘는 드라마가 '대공항 GATE24'가 유일하네요

그것도 다음 주에도 두 자릿수를 유지할지도 의문이지만..

미야마 료키.. 불륜.. 성공적?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