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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사카키 히데오 여배우 성폭행 항소심 징역 8년

by 데빌소울 2026.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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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성폭행 사건으로 체포, 기소된 배우, 감독 사카키 히데오(56)의 항소심 판결이 내려져

도쿄 고등법원은 1심에서 선고된 징역 8년 실형을 유지하고 항소를 기각했다

(출처 구글)

사카키 히데오는 자신이 감독을 맡은 영화에 출연이 내정되어 있던 여배우를 상대로

'연기 지도'라는 명목으로 음란 행위를 저지르거나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여배우 활동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불안감을 조성해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준간강죄(현 비동의 강간죄 등 죄)로 기소되었다

사카키는 지금까지 재판에서 피해를 주장한 여성 두 명과 관계를 가졌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지위를 이용한 적이 없으면, 성행위에 동의가 있었고 여성들의 진술은 부자연스럽다'

'여성들은 영화 출연을 대가로 사카키 피고로부터 성관계를 요구를 예상하고 있었다'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영화에 출연시키지 않겠다고 피고인이 암시한 적은 없다'

'결론이 정해진 상태에서 수사가 진행되었다' 등이라고 주장해 왔다

이에 사카키 히데오는 '나는 무죄이며, 억울한 누명입니다. 평생 싸워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올해 3월 도쿄 지방 법원에서 선고 공판이 열려 검찰은 징역 10년을 구형했지만

도쿄 지방 법원은 징역 8년 실형을 선고했다

도쿄 지방법원은 여성 측 증언을 신빙성이 있으며

지위를 이용한 행위는 극히 악질적이고 비열하다고 판단해 실형 판결을 내렸으나

사카키 히데오 측은 이에 불복해 항소했고 검찰 측은 항소하지 않았다

7월 3일 도쿄 고등법원에서 1차 항소심이 진행되어

사카키 히데오 측 변호인은 검찰에

'사카키 피고인과 피해자 간의 수사 단계에서의 차이를 지적하고 싶다'며

여성 두 명에 대해 진술 증거를 청구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에 대한 증거를 청구할지

변호인이 지정하지 못했고, 청구 서류도 준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각되었고

그리고 24일 항소심 판결에서 도쿄 고등법원은

'감독과 배우라는 지위의 차이를 악용해 피해자 등의 성적 자유를 크게 침해하는

악질적이고 비열한 범행, 피해자의 신체에 미친 영향은 헤아릴 수 없으며

피임 도구를 사용하지 않은 점으로 보아 피해자의 인격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라고 지적하며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8년을 선고했다

 

 

사카키 히데오가 항소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겨우 8년? 너무 가볍지 않아?'

'하필이면 히어로물에서 총장을 맡았던 사람이.. 사실이라면 정말 끔찍하네

평생 감옥에서 썩어라'

'전대물에도 나왔으면서.. 동심을 파괴하지 마라!!'

'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자신의 작품 출연자에게 손을 대는 것 자체가 NG'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너무 관대한 판결이다

재범 우려도 있기 때문에 거세를 시켜야 한다'

'아라이 히로후미(박경배) 보다 더 높네.. 나카이도 몇 년 지나면 복귀하겠지만'

ㄴ'나카이는 합의가 대성공이었지.. 합의하지 않았으면 전 국민적 아이돌이 감옥 갈뻔했다'

ㄴ'역시 나카이가 정의였어!'

'사실 마츠모토 히토시도 비슷한 수준이야'

'앞으로 연예계에서 이런 폭로가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

'소노 시온도 빨리 잡아넣어라'

 

 

소노 시온 성폭력 의혹 보도 '주간여성' 제소

주간지 '주간여성'에 의해 복수의 여배우를 상대로 성폭력 문제가 제기된 감독 소노 시온(60)이 잡지의 발행원 '주부와 생활사'를 상대로 손해 배상과 사과 광고 등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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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낸 두 여성이 대단하다, 배우의 꿈을 꾸고 있어서 도저히 거절할 수 없었겠지

고소할 수 없을 뿐이지 피해자는 더 있을 것 같다'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재방송 금지인가..'

'베개영업은 한 사람에게도 책임이 있는 거 아니야?'

'피임도 하지 않고.. 와우...'

'영화감독이 호텔에서 연기 지도라든지.. 자주 듣는 이야기'

'이 녀석은 여죄가 훨씬 더 많을 것 같다'

'그러고 보니 하시모토 아이가 13살 때 출연해던 영화 '고백'의 감독이 

나중에 파와하라 감독이라고 알려진 나카시마 테츠야였네'

'방송에 많이 출연하고 싶은 PD랑 자라는 말도 있었을 정도니 ㅋㅋ'

'일본 영화감독에게 이상한 특권을 준 사람이 구로사와 아키라'

'축구 선수라면 무죄였을텐데'

'새삼스럽네 일본 연예계가 원래 이런 것 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사카키 히데오의 성폭력 문제는 2022년 주간지 '주간문춘'의 실명 보도로 드러났으며

여러 여성이 사카키 히데오로부터의 성폭력 피해 등을 주장하고 있었다

이와 관련해 사카키 히데오와 연관 있던 배우 키노시타 호우카(62)의 성폭력 의혹 등이 보도되어

키노시타 호우카는 보도에 대해 여성과 관계를 가졌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강제로 행위를 한 사실은 없다고 반박했다

그 후, 2022년에 여성의 고발 기사를 낸 '주간여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1년 뒤에 소송을 철회하고 3년 넘게 공식 무대에서 사라져

지금은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사사키 히데오는 '주간문춘' 등의 보도를 통해 체포, 기소되었으며

여러 여성과의 행위를 촬영한 동영상 등의 증거물도 압수되었고

여성에게 '장난감이 되어라' 등의 모욕적인 말을 퍼부었던 사실도 밝혀졌지만

이 모든 것이 '플레이의 일환'이며 동의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피해를 호소한 여성은 사카키 히데오의 주장에 대해 '동의한 적이 없다'라고 반박했으며

영상 속에서 행위를 거부하는 듯한 언동을 보이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도

'알몸이라는 무방비 상태에서 도망칠 수 없었고, 저항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두려움이 있었다

맞을지도 모르고, 살해당할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있었다'

'거부하면 배역에서 제외될지도 모른다'

'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다'

등이라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카키 히데오는 일관되게 무죄를 주장했고

1심 판결에 불복해 당일 항소했지만, 판결이 뒤집히지 않고 기각되어 징역 8년의 실형이 선고되었다

(출처 구글)

여전히 반성 없이 무죄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8년이라는 중형이 나온 게 아닌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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