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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미야마 료키 불륜 장인 미즈타니 유타카 직격!

by 데빌소울 2026.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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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에서 함께 출연하고 있는

전 '비퍼스트' 미야마 료키(27)와 전 다카라즈카 가극단의 카노 마리아(33)가

주간지 '주간문춘'에 의해 W 불륜 의혹 스캔들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여성자신이 미야마 료키의 장인인 배우 미즈타니 유카타(74)를 직격 인터뷰한 상황을 보도했다

(출처 구글)

미야마 료키는 지난해 8월 미즈타니 유타카와 가수, 배우 이토 란(71)의 외동딸이자

여배우 슈리(35)와 결혼해 같은 해 9월 첫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가 태어난 후에는 미즈타니 유타카가 코멘트를 발표해

'슈리, 료키 축하해! 이로써 작년부터 시작된 우리의 식사 모임이 한 명 늘어 더 활기차지겠네

두 사람에게 감사해! 지금까지처럼 자신을 믿고 두 사람이 함께 긍정적으로

인생을 걸어갔으면 좋겠어'라고 기쁨을 전했다

그로부터 약 10개월이 지나, 주간문춘이 미야마 료키와 마찬가지로 기혼자이자 아이가 있는

카노 마리아와의 W불륜 의혹을 특종 보도

현시점에 슈리나 미즈타니 유타카, 이토 란 모두 이 사안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어

인터넷상에서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는 가운데

'여성자신'이 미즈타니 유타카의 현재 심경을 듣기 위해 직접 인터뷰를 시도했다고 한다

슈리와 처음으로 부녀가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Piccla felicta'의 무대 인사 후 말을 걸어

미야마 료키에 대한 보도에 대해 물었더니 미즈타니 유타카는

'아무 말도 할 수 없다는 점 양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힘없이 중엉거리며 자리를 떠났다고 한다

제작 관계자는 미즈타니 유타카에 대해

'슈리의 결혼을 앞두고 '다시 여자 문제를 일으키더라도 절대도 도와주지 않을 거야'

라고 전했다고 한다, 다만 미즈타니는 기본적으로 슈리에게 간섭하지 않는 입장으로

결국 '두 사람의 마음을 존중하겠다'며 결혼을 축하했고

미야마를 '료키'라고 이름을 부르는 등 애정을 보여왔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미즈타니는 미야마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한 것으로 보이며

미야마 료키는 'ENCOUNT'와의 인터뷰에서 미즈타니 유타카와의 관계에 대해

처음 인사를 하러 갔을 때 술을 전혀 마시지 않고 둘이서 커피를 마시며

새벽 6시까지 대화를 나웠다고 하며

'감성이나 감각이 무척 비슷해서, 갈림길에 섰을 때도 선택하는 길 등이 같아서 놀랐습니다

배우로서의 이야기보다 인생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점이나 경험담을 듣게 되었는데

정말 열정적인 이야기도 있었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내 삶의 방식이 틀리지 않았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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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즈타니 유타카가 힘없이 말한 '호텔 밀회에 대한 생각'.. 타이틀 지린다'

'애초에 1억 엔 결혼 사기 트러블을 일으킨 놈과는 사귀지 않는

돈을 노린 것 말고는 다른 이유가 없겠지..라고 보통이라면 누구나 다 알 텐데..'

'이놈은 절대 고쳐 쓸 수 없다.. 일찍 이혼하는 것이 좋다'

'왜 아무것도 말할 수 없어?'

ㄴ'저런 놈이란걸 알면서도 결혼을 허락했으니까'

'이미 74살이다.. 싸울 체력도 없다'

'뭐, 딸이 선택한 사람이니까 부모는 관계없어.. 그것도 30살이 넘은 딸인데'

'딸과 손자를 생각하면 아무것도 말할 수 없겠지..'

ㄴ'아니 미즈타니는 계속 반대했지만, 딸이 마음을 바꾸지 않아서 어쩔 수 없었던 것뿐이니까'

'미즈타니도 한 번 이혼했으니까.. 딸도...'

'1년도 안 돼서 배신한 놈에게 무슨 말을 할까 ㅋㅋㅋㅋㅋ'

''난 그냥 속아 넘어가는 평범한 바보 여자들과는 다르니까'라고 말하던 딸이

저런 놈의 아이를 가졌으니 어쩔 수 없지'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슈리 주연 '대공항 GATE24' 1화 시청률 호조!

미즈타니 유타카(74) 이토 란(71) 부부의 외동딸 여배우 슈리(35)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대공항 GATE24'(TV 아사히)가 첫 방송을 시작해, 1화 시청률이 발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대공항 GATE24'는 뛰어

redevilsoul.tistory.com

 

뭐.. 덕분에(?) 드라마 시청률은 잘 나왔으니..

미야마 료키는 절대 이번이 끝이 아닐 것이 거의 99.9999999%이기 때문에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한데.. 이혼은 시간 문제로 보이네요

물론 슈리가 바람은 OK라는 마인드라면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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