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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마츠모토 준 아이돌 프로듀스 기획?

by 데빌소울 2026.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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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말 아라시 활동을 종료하고

(아라시 활동은 종료했지만 주식회사 아라시를 통해 구마모토 지진 피해 복구 지원에

5천만 엔(한화 약 4억 5천만 원)을 기부했네요)

8월 8일 공식 멤버십 'MJ's Membership'(연회비 세금 포함 6600엔)을 오픈한 마츠모토 준(42)이

아이돌 프로듀싱을 맡을 것이라는 정보를 주간지 '주간여성'이 보도했다

(출처 구글)

마츠모토 준은 그동안 아라시의 라이브 연출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킹앤프린스'나 '스노만' 등 후배 그룹의 일부 라이브 연출에도 참여하며

콘서트 연출가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런 마츠모토 준이 아라시 활동 종료를 계기로 다음 야망을 품고 있다고 주간여성이 보도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그룹 프로듀싱'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같고

드디어 그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24년에 인기를 끌었던 '섹시존(현 타임레스)'의 새 멤버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timelesz project'의 '마츠준 버전'이 대형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방송국 관계자)

 

 

마츠모토 준의 아이돌 프로듀스 기획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마츠준이 프로듀싱하는 아이돌 오디션.. 상상만으로도 지린다'

'마츠준이 정말로 아이돌을 프로듀스 하면 엄청나게 자기 관리가 철저한 멤버들로만 구성된 

그룹이 만들어질 것 같네 ㅋㅋㅋㅋㅋ'

'진짜야? 스타토가 관여하는 거 아니지? 어느 업계와 함께 진행할지.. 음반사와 제휴인가?

이상한 사람들과 손잡지 않았으면 좋겠다'

'최종 선발까지 가도 마츠준이 만족할만한 인재가 없다면

데뷔하는 멤버가 한 명도 없는 상황도 충분히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배우 이외의 일은 무대 연출 정도만 해줬으면..

하는 게 솔직한 심정.. 아이돌 프로듀싱은 뭔가 어울리지 않고 마츠모토 준 답지 않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아티스트가 오디션부터 참여해 그룹을 프로듀싱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timelesz'외에도 'AAA' 멤버이자 래퍼인 스카이 하이는 'BE:FIRST' 싱어송라이터 챤미나는 'HANA'

전 HKT48 멤버인 사시하라 리노는 '=LOVE', '≠ME', '≒JOY'를 담당하며

각각 인기 그룹으로 성장시켰다

또한 'SUPER EIGHT'' 오쿠라 타다요시는 간사이 주니어 프로듀싱을 맡고 있을 뿐 아니라

7월 결성된 주니어 5인조 그룹 'Howzit' 멤버 선발에도 깊이 관여한 것을 시사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구글)

처음에는 본인이 직접 아이돌 그룹을 프로듀스 & 제작하는 줄 알고 왜 그런 일을..

라고 생각했는데..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건 충분히 할 수 있겠네요

뭐 아직 사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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