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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오노 사토시 전 여친 나츠메 스즈와 빵집 오픈?

by 데빌소울 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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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 리더 활동을 마치고 7월부터 개인 살롱 '사토지마'에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 오노 사토시(45)가

과거 동거 교제가 보도된 전 여배우 나츠메 스즈(35)와의 교류 재개되어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주간지 '여성자신'이 보도했다

(출처 구글)

'여성자신'에 따르면 오노 사토시는 아라시 활동 종료 후에도 리조트 호텔 등을 경영하는

오키나와 미야코지마로 돌아가지 않고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7월 하순에는 모 주요 방송국(니혼 TV, TV 아사히, TBS, TV 도쿄, 후지 TV) 부지 내에서 목격되었다는

연예계 관계자의 증언이 나왔고 '이벤트 등에서 참여할 목적으로 미팅에 방문한 것이 아닐까'

라고 추측하고 있었다

오노는 예전부터 예술 활동에도 힘을 쏟으며 사진집 'FREESTYLE'을 출간하고 개인전을 개최해 왔는데

4번째가 되는 개인전을 방송국 주최로 열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그런 오노 사토시가 새로 빵집을 시작할 가능성을 연계계 관계자가 밝혀

'오노는 어릴 때부터 빵을 좋아했고, 어린 마음에 빵집을 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빵에 대한 사랑은 어른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았고

예전에는 '빵집은 약간의 치유 효과가 있다, 좋은 냄새, 빵집에 있는 사람들은 미소를 지으면 빵을 바라본다

인생이나 일에 막막함을 느낄 때는 빵집에 가야 한다'는 지론을 펼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빵집을 갔을 때 뭐가 이렇게 비싸..라는 생각 밖에 안 했는데

빵집이 그런 대단한 장소인지 처음 알았네요)

2020년에는 세 번째 개인전을 개최했을 때도 개인 한정으로 '사토시의 카레빵 가게'를

오픈했던 적이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

(출처 구글)

오노가 빵집을 오픈하게 된 계기에는 전 연인 나츠메 스즈의 존재를 언급하고 있어

(기사에는 A 씨로 나옵니다)

'4월에 '주간문춘'에서 전 배우이자 식당을 운영하는 나츠메 스즈와의 만남을 보도했는데

10년 전쯤 오노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던 여성이다

나츠메는 '오노가 집에 방문한 것은 친구 여러 명이서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을 뿐'이라고 설명했지만

그런 보도가 나온 뒤 얼마뒤 갑자기 나츠메는 식당을 문을 닫았다

현재 싱글맘이라고 하는 나츠메는 문춘에 '연애 관계 같은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만나면 즐겁고,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던 만큼

앞으로 오노의 사업을 도와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연예계 관계자)

 

 

오노 사토시와 나츠메 스즈의 교제는 2015년 주간지 '프라이데이'가 특종으로 보도했으며

오노가 여러 예술 작품을 통해 나츠메와의 교제 냄새를 풍기고 있었다는

의혹도 제기되어 큰 소동으로 발전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오노 사토시는 스포츠지의 취재에 대해

'사진에 실린 분은 친구 중 한 명입니다, 동거 사실도 전혀 사실이 아니며, 교제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해를 불러일으킨 행동을 한 것을 반성하고 있으며, 이제 더 이상 만날 일도 없습니다

소란을 일으켜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나츠메와 절연을 선언한 것으로도 화제가 되었다

그 후 나츠메 스즈는 연예계를 은퇴하고 2021년에 회사 경영자인 남성과 결혼해 아이를 낳았지만

2023년 여름 무렵부터 별거를 시작해 작년에 이혼이 성립되어 싱글맘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올해 2월 도쿄 미나토구의 스시집에서 오노와 나츠메가 우연히 재회한 뒤

두 사람은 오노의 자택 아파트 등에서 밀회를 거듭해 왔다고 한다

 

 

'아라시' 오노 사토시 ♡ 나츠메 스즈 재결합 결혼?

현재 라스트 투어를 진행 중인 '아라시' 오노 사토시(45)가 약 10년 전 열애설이 보도된전 여배우, 탤런트 나츠메 스즈(35)와 재회해 밀회를 거듭하고 있다고주간지 '주간문춘'이 보도했다주간문춘

redevilsoul.tistory.com

이게 대체 뭔 소리인지..

처음부터 알았다면 소개하지 않았을 텐데

근거는 전혀 없고 오직 추측성이네요.. 죄송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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