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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하세가와 쿄코 & 신도 하루이치 별거 중 이혼설

by 데빌소울 2021. 10. 1.

여배우, 모델, 탤런트 멀티로 활약하며 작년에는 유튜버로도 데뷔를 한 하세가와 쿄코(43)가

가족과 살던 집에서 나와 별거 생활을 시작한 것과

남편인 '포르노 그라피티'의 기타리스트 신도 하루이치(47)와의 이혼설을 '여성세븐'이 보도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 구글)

하세가와 쿄코와 신도 하루이치는 2008년 봄 지인의 소개로 만나 7월경부터 교제를 시작해서

불과 3개월 후인 10월 23일 스피드 결혼, 동 12월 첫 아이 임신을 발표해

속도 위반 결혼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 후 2009년 5월 첫 아이가 되는 장남(12) 2012년 1월 둘째 아이가 되는 딸(9)을 출산

올해 9월에 출판한 에세이에서는 육아에 분투하는 모습도 그리고 있었는데

'여성세븐'에 의하면, 하세가와는 현재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 않으며

고급 맨션에서 혼자 살고 있는 것 같다 라고 전하고 있다

9월의 어느 일요일, 하세가와는 장녀와 지인의 집을 방문했는데

두 사람은 함께 귀가하지 않고, 하세가와 혼자 도내의 고급 맨션으로 향했고

다음날도 그곳에서 출근하는 모습이 포착 됐다고 전했다

하세가와를 잘아는 헤어 메이크업은 

'하세가와는 지금 남편과 아이들을 집에 두고 혼자서 집을 나와 있다

별거를 결심하기 까지는 여러가지 일이 있었던 것 같고

그래서 지금 아이들과 계속 함께 지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장남과 장녀를 편하게 만날 수 있는 것은 주말 뿐인 것 같다' 라고 증언하고 있었다

 

 

하세가와가 가족과 떨어져 사는 생활을 시작하게 된 것은 올 봄 이후인 것 같고

패션 잡지 편집자는 하세가와의 '이변'을 밝히고 있었는데

'(올해 봄경) 하세가와가 촬영 휴식 시간 지인에게 '도심에 좋은 아파트가 없을까'

라고 물어봤다고 한다, 1개월 정도로 걸쳐 여러 집을 혼자 둘러보고 있었던 것 같다'

라고 말하고 있었고, 현재 살고 있는 고급 맨션은 아는 사람의 스타일리스트가 살던 곳으로

'초록이 우거진 조용한 지역으로 부지에 대형 수영장이 있는 것이 관건이었다던가

처음에는 하세가와가 작년 6월에 시작한 유튜브 촬영을 하는 곳인가 생각했지만

생활의 거점이 되었다, 지금 그녀는 가족과 살던 집에도 들르지 않고

남편과 대화도 하지 않는 생활을 계속 하고 있다고 한다' 하고 현재의 생활도 밝히고 있었다

(출처 여성세븐)

'포르노 그라피티'는 2019년 9월에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도쿄 돔에서 개최한 이후

밴드 활동을 중단하고 솔로 제작 활동에 전념하며, 역병의 영향으로 

신도 하루이치는 집에서 작업하는 시간이 증가, 그로 인해 부부 관계에 변화가 생겼다고 한다

앞서 헤어 메이크업은 부부 관계에 대해

'바쁜 와중에, 일도 육아도 미묘한 균형을 유지하면서 양립해 온 하세가와가

매일되는 신도의 간섭을 참을 수 없게 되어간 것 같다

'이제 함께 생활하는건 무리..'라고 올해 봄부터 새로운 생활의 거점이 되는

아파트를 물색하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을 집에 놔두고 나왔다

상당한 갈등이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더 이상 부부가 함께 하는게 아이들에게 악영향

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부부관계에 한 획을 긋는 결단을 한 것으로

그녀는 다시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이혼으로 가는 단계가 별거니까'

라고 부부는 지금 이혼으로 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별거 생활을 시작 후 평일에는 신도가 아이들을 돌보고 주말에는 하세가와의 아파트에

아이들이 머물고 있는 것 같고

'새로운 삶을 선택하고, 아이들과 지내는 일상이 줄었기 때문에

오히려 그 소중함을 실감하고 있는 것 같다

그녀가 사사건건 언론을 통해서 육아를 이야기 하는 것은 '엄마는 항상 애정을 가지고 있어'

라고 아이들에게 제대로 전하고 싶다는 생각에서인지 모른다' 라고 말하고 있었다

(출처 여성세븐)

그 외에도 하세가와 쿄코의 헤어 메이크업과 스타일리스트는

5년전부터 부부사이가 삐걱거리기 시작했다고 하며, 그무렵부터 하세가와의 언동에 변화가 나타나

' '2016년 경부터 분명히 '사랑을 하고 싶다' '아내도, 어머니도, '여자다' '라고 말하는 횟수가 늘었다

지인에게 얘기하는 것 뿐이라면 좋겠지만, 인터뷰 등에서도 자꾸 '여자 어필'이 많아졌고

필사적으로 자유를 추구하는 것 같기도 했다

발언의 기세의 비례하는 것처럼 쿄코의 피부가 윤택해지고, 뺨과 입술이 부풀어 오르고 

얼굴 전체가 젊어지는 행복감도 증가했다, 몸을 노출하는 옷을 선택하게 되고

점점 성적 매력이 더해갔던 것도 이때부터다' 라고 밝히고 있었다

(어쩐지 언젠가부터 하세가와 쿄코가 오바 아닌가 싶을 정도로

섹시어필과 함께 노출도 상당히 많아져서 왜저러나 싶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덧붙여서 하세가와 쿄코는 2016년 불륜에 빠진 주부를 연기 할 때

'불륜? 물론 윤리적으로는 나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도 멈출 수 없으니까요'

'왜냐면, 기쁘지 않습니까? 남자에게 설레는 말을 듣는 다던가, 기쁘지 않은 여자는 없다고 생각해요'

등의 의미심장한 발언을 하고 있었다

하세가와 쿄코의 외모, 행동에 변화가 보이기 시작한 2015년 12월에는

신도 하루이치의 불륜 의혹 스캔들을 '프라이데이'가 특종

이때부터 부부의 불화설과 이혼 위기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었다

(출처 FRIDAY)

별거 중.. 이혼설 기사가 나오면서 대부분 사람들은 '뭐 예상했던 일이 아닌가'

'13년 버틴것도 대단하다, 더 빨리 할 줄 알았다' 이런 반응이 나올 정도로 

이 부부에 대한 불화설 이혼설도 몇번 등장을 했었죠..

진작부터 하세가와 쿄코의 스타일은 제가 볼때는 분명 애엄마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뭔가 일탈? 하고 있는 애엄마 모습처럼 느껴졌는데..

별거를 하고 있다고 하니, 이혼은 기정사실인 것 같은데 단지 시기가 문제인 것 같네요

(재산이나 아이 문제 등 여러가지가 있을테니까요)

일부에서는 시노하라 료코 시즌 2가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비슷하면서도 좀 다른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차이는 분명 있는 것 같네요

아무튼 뭐 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길(?) 바랍니다

(아 근데 시노하라 료코 '금붕어 아내'는 대체 언제 나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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