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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별별 랭킹

아야세 하루카 회당 350만엔 여배우 개런티 톱

by 데빌소울 2022. 2. 25.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36)가 4월 드라마 '전 남친의 유언장'(후지TV 월요일 9시)로 첫 게츠쿠 주연에

파트너 역으로 첫 공동 출연이 되는 배우 오오이즈미 요(48)가 연기하는 것이 발표되었는데

이 작품으로 아야세의 출연료가 상승해, 여배우 캐런티 톱이 되었다고 '플래시'가 전했다

(출처 구글)

'플래시'에 따르면, 아야세 하루카의 연속 드라마 출연료는 지금까지는 1회당 250만엔으로

 설정되었지만, '전 남친의 유언장'에서는 100만엔이 올라 350만엔으로 되었다고 하며

지금까지 여배우 톱 캐런티는 '닥터 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시리즈 등의 대표작을 가진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의 300만엔이었다고 하며, 그것을 뛰어넘어 아야세가 톱이 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플래시가 작년 11월 보도한 기사에서는, 요네쿠라 료코의 개런티는 800만엔까지 올랐지만

제작비 상승으로 인한 제작사 측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자신의 개런티를 반액으로 하고, 그 만큼을 제작비로 돌리면 좋겠다' 라고 제의했다고 한다

아야세 하루카의 캐런티가 더욱 상승한 이유에 대해 광고 대행사 관계자는

'CM 갯수는 톱이 아니지만, 누적 계약 금액은 업계 No.1이다

2021년 그녀의 CM 한편당 개런티는 6,500만엔으로 파격적인 금액에

광고주는 모두 일본을 대표하는 대기업들 뿐이다

그런 아야세가 게츠쿠 주연을 받아 드린 것은, 후지가 삼고초려한 결과로

제시한 금액이 이번에 개런티가 된 것이다

단지, 지금까지의 활약으로보면 '적정 가격' 이라고 할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있었다

 

 

아야세는 CM 개런티에서도 업계 톱 클라스로, 작년 CM 개런티 랭킹에서도

전년부터 계속해서 6,500만엔으로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함께 나란히 연예인 톱으로

여배우 부분에서 2위(5천만엔)는 요시나가 사유리, 후카다 쿄코

4위(4천5만엔) 요네쿠라 료코, 이시다 유리코, 아라가키 유이, 코이케 에이코 순으로 되어있다

아야세 하루카는 다른 인기 연예인들과 비교해, 데뷔부터 현재까지 스캔들이 매우 적고

깨끗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NHK의 대형 프로그램에 기용되는 등 일도 많어

그런 이미지의 영향도 크다고 볼 수 있다

(출처 구글)

편당 350만엔이면 우리나라 배우들과 비교했을때, 그리 비싼 금액은 아닌 것 같죠

우리나라는 편당 1억 넘는 배우들도 꽤 많은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일본은 드라마 경우 주 1회 방송이라서 횟수도 적고)

뭐 아무튼 그렇다고 하고, 아야세 하루카 본인이 직접 관련된 일은 아닌 것 같지만

최근에 엄마 사무소 대표로 있는 회사와 관련해 문제가 좀 생긴 것 같은데

(아야세 하루카의 지명도를 이용해서 투자를 권유했다고) 잘 해결이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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