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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미쵸파 ♡ 오쿠라 시몬 7년 교제 끝에 결혼 발표

by 데빌소울 2022. 10. 22.

작년 3월 동거 열애설이 알려진, 미쵸파 (본명 이케다 미유 23)가

전 칸사이 쟈니스 Jr.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던 모델 오구라 시몬(29)과 결혼을 발표했다

(출처 구글)

미쵸파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에 우리 오쿠라 시몬과 이케다 미유가 오늘 2022년 10월 22일 결혼을 했습니다!

얼굴이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데다가, 사이가 너무 좋은 저희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주름이 질 때까지, 웃으면서 즐거운 가정을 꾸려나가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부부 모두, 변함없이 일을 열심히 해 나갈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코멘트 했다

오쿠라도 동시에 같은 문장으로 트윗했다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약 7년으로, 지난해 3월 열애 보도가 나온 직후 출연한 프로그램에서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잠시 떨어져 있던 기간도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포함하면 5년 정도'

라고 언급하고, '친구였던 기간이 2~3년 있었다'라고 밝히며

결혼 가능성에 대해서도 '저는 전혀 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하며

그 후에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교제 사실을 오픈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2021년 3월 '뉴스 포스트 세븐'에 의해 열애설이 특종

당시 보도에 의하면, 미쵸파가 이전부터 교제하고 있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그와 동거를 시작했고, 엄마도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부모 공인 사이로

오쿠라는 교토부 출신으로 한때 쟈니스 사무소에 소속

칸사이 쟈니스 Jr.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었지만, 대학으로 상경을 계기로 쟈니스 사무소를 퇴소

'Popteen'의 독자 모델로 스카우트 되어 떡상해

이 잡지의 '좋아하는 남자 모델' 앙케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출처 트위터)

두 사람의 첫 만남은 9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2013년 당시 중학생이었던 미쵸파가 오쿠라가 활약하던 'Popteen' 독자 모델로 데뷔한게 계기

미쵸파는 2014년 7월호에서 전속모델로 승격해 표지도 장식하면 인기 모델로 브레이크

두 사람은 인기 모델로 일을 함께 할 기회도 늘어났고

2015년에는 음악 유닛 'Royalcomfort'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연인역을 소화했는데

너무 리얼했기 때문에, 당시에도 인터넷상에서 교제 소문이 있었지만

두 사람은 '남매같은 사이'라고 교제에 대해서는 부정해 왔지만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오빠 동생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 같다

 

 

두 사람의 친밀한 사이가 드러난건 뜻밖에 사건으로 인해서였는데

2020년 10월 14일 오쿠라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소속사가 발표를 했는데

그날밤 미쵸파가 감염자와 밀접 접촉이 확인되어 다음날 예정 이벤트의 연기를 발표하면서

두사람의 관계를 의심하고 있던 팬들 사이에서 '커플 확정'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었다

또한, 미쵸파는 항상 '25살전까지는 결혼하고 싶다'라고 공언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미 오래전부터 오쿠라 시몬과의 결혼을 염두해 두고 있었던 것 같다

(출처 뉴스 포스트 세븐)
(출처 구글)

결국 골인을 했네요!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근데.. 오카라 시몬은 가시, 히가시타니 요시카즈에 의한 가시포가 한번 있었죠

한국에 친구라 놀러와서 헌팅을 했는데, 실패를 해서 호텔에서 접대 여성을 불러서..

당시 오쿠라는 미쵸파와 교제를 하고 있던 중이었다고..

물론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만남을 이어왔고

결혼으로 까지 이어졌다는건.. 미쵸파가 오쿠라에 대한 믿음이 있다는 뜻이 되겠죠

아니면 졸라 쿨해서 바람 피는건 상관 않하겠다.. 뭐 이런 마인드인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젠 결혼을 하고, 부부가 됐으니까.. 행복하게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번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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