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개봉한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에서 첫 호흡을 맞춘
여배우 모리 나나(24)와 배우 아오키 유즈(25)가
고급 음식점에서 밀회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와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쿄스포츠'에 따르면 5월 중순 오후 8시경 도쿄 도내의 고급 음식점에서
모리 나나와 아오키 유즈가 밀실에서 다정하게 식사를 즐기고 있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귀여운 커플이라고 생각하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모리 나나와 아오키 유즈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두 사람은 냉면과 샐러드를 정성스럽게 나눠먹으며,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즐겁게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주변에 눈에 띄지 않도록 테이블에 마주 앉아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가게를 나설 때는 모리가 능숙하게 계산을 하고, 두 사람은 시간차를 두고 떠났습니다'(손님)
도쿄스포츠는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양측 소속사에 문의를 한 결과
모리 나나 측은 '배우 동료 중 한 명이라고 들었습니다'
아오키 유즈 측은 '친한 친구라고 들었습니다'라고 답변해 교제는 인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주간지 '플래시'에 따르면, 두 사람의 관계는 영화 개봉 당시부터 팬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영화 공식 SNS에서 공개된 투샷 영상에서는 사적인 식사 약속 등을 밝히기도 했고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리는 모습 때문에 교제설도 난무했다고 한다
'초속 5센티미터'에서 첫 공동 출연 후 두 사람은 인터뷰에서 서로의 연기를 극찬하며
모리 나나는 '언젠가 함께 할 것 같은 예감이 있었다(웃음)'라고 답했고
아오키 유즈도 '여기서 함께할 수 있다니 기뻤다'라고 말하는 등
공동 출연 전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음을 드러내고 있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고급 음식점에 드나드는 손님이 이 녀석들 얼굴을 알 리가 없잖아 ㅋㅋ'
'역시 사귀고 있었구나'
'누구 & 누구?'
''국보'에서 요시자와 료랑 거시기했던 그 모리 나나인가!'
ㄴ'레이와의 히로스에 료코 같은 느낌의 청순파였는데, 국보 이후 온몸 승부가 늘었다'
ㄴ'소속사 바뀌고 노선 변경'
'잘 어울리고 좋은 느낌이군'
'불륜도 아니고 젊은 또래의 연애라서 좋구나'
'모리 나나 안티도 많지만 연기도 잘하고 너무 귀엽다'
''컴 컴 에브리바디' 카와에이 리나 남동생이구나'
'단순히 같이 밥을 먹은 것뿐이잖아'
'고급 식당에서 모리 나나가 계산을 하고 무명의 배우는..'
'둘 다 연기 잘하고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잊고 있었는데 '초속 5센티미터'를 봐야 할 것 같네요
지난번에 어디서 감상평을 몇 개 봤는데, 반응이 별로 안 좋았던 것 같던데
얼마나 원작을 망쳐놨는지 ㅎㅎ
영화는 작년에 개봉을 했으니까.. 촬영 기간으로 계산하면 한 2년이 지났을 것 같은데
둘 다 2001년생이기 때문에(아오키 유즈가 빠른이네요)
정말 친구일 가능성도 있을 것 같지만, 뭐 사귄다고 해도.. 나쁘지 않잖아!
'일본 연예계 >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극장판 모노노케 뱀의 저주' 사쿠라이 타카히로 복귀 논란 (0) | 2026.06.05 |
|---|---|
| 수년간 제 게시물을 퍼 나르는 분 (5) | 2026.06.05 |
| 요시키 프로듀스 'XY' 멤버 3명 탈퇴 절반 이하로 (1) | 2026.06.05 |
| 아베 신노스케 '주간문춘' 보도 변호사가 성명 발표 (2) | 2026.06.05 |
| 마츠모토 준 ♡ 이노우에 마오 교제 결혼설 재점화 (4) | 2026.06.0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