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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야부키 나코 '과수연의 여자' 출연 본격 여배우 길

by 데빌소울 2022. 11. 7.

HKT48 야부키 나코가 8일 방송의 사와구치 야스코 주연의 TV아사히 드라마

'과수연의 여자 2022'(매주 화요일 9시~) 제4화에 출연한다

(출처 구글)

스타일리시한 성인 과학 미스테리의 혁신을 이룬 레전드 드라마 '과수연의 여자'

제4화에서는 어항에서 젊은 남성의 사체가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화끈하구만)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건 '골격 표본 아티스트'인 렌조(하마다 타츠오미)

그러나 피해자는 백골이 되기 20일 전까지 살아있었던 사실이 판명

범인은 어떻게 단 기간에 시신을 백골화 시켰을까?

진상을 밝히기 위해 사카키 마리코(사와구치 야스코)는 다양한 실험에 도전을 하는데..

그런 미스테리 가득한 스토리에 야부키가 연기하는 것은

용의자가 되는 하마다의 고등학교 시절의 동급생 후카와 미사토

렌조와 피해자 모두 접점이 있는 사건의 근간에 관련된 중요한 역할이 되고 있다

작년 '얼굴만 선생님'(도카이TV)에 출연했을때

새삼 연기를 좋아하는 자신을 발견했다는 야부키 나코

 

 

그룹 졸업을 발표한 11주년 라이브에서도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할 수있는 여배우가 되는 것' 이라고 꿈을 밝히고

'오랜 여정이 될 수도 있지만, 배우로서 이름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졸업 후의 목표를 밝혔다

그 결의를 보여주는 것처럼, 본작에서는 미사토라는 캐릭터를 열연

미사토는 소신을 분명히 밝히는 강하고 총명한 여성이지만

야부키는 그녀가 깊은 곳에 품고 있던 고뇌도 표현

회상 장면에서는 블레이저에 체크 플리츠 스커트라는 교복 차림도 선보여

(그냥 교복 차림이라면 하면되지, 꼭 쓸데없는 영어를 엄청 쓴다니까)

압도적인 투명감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야부키가 연기하는 미사토는 사건과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인지..

모든 것은 뼈 덕후 렌조의 범행일까?

야부키가 '여배우'로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딪는 '과수원의 여자 2022' 4화가 주목된다

(출처 TV아사히)

일본반응

'굉장하네!'

'노로 이후의 쾌거'

'버날은(소속사 버날로썸)은 미스테리한 영업력이 있어'

'150cm도 안되는 꼬맹이가 여배우는 무리, 볼품도 없고, 지명도도 없고'

'드라마를 보는 층과 안 맞아'

'아역인가?' (-_-)

'저 높은 시청률 드라마에 나오다니..스고이!'

'여윽시 이런거야, 겨우 단발 게스트'

'실화냐? 허들이 급상승'

'레귤러라고 생각했는데, 4화의 단역인가..'

'시체 역할이 아니라 다행이다' (이 드라마에 그런게 많이 나오는 것 같음)

'단발 게스트도 이런 기사를 써주다니, 노기자카 수준의 억지밀기 대접인가'

'금방 사라질거야, 난쟁이는 팔 수 없다'

'아이즈원이었던 야부키 나코와 그렇지 않은 타나카 미쿠 

지금 잘나가는건 어느쪽이야? 가기전에는 인기가 막상막하였는데'

'이녀석의 SNS는 언제나 한국 한국 기분 나쁜'

 

 

'아직 21살이고 , 전혀 늦지 않고 오히려 가장 좋은 타이밍'

(그렇죠, 나코가 HKT에서는 더이상 이룰 수 있는게 없는 상황에서

연기에 대한 꿈이 있다면, 한살이라도 더 어릴 때 이직을 하는게 좋죠

나코의 경우는 단신이기 때문에 피크가 짧을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다행이 일본은 쟈니스에도 난쟁이가 많기 때문에, 연기력만 어느정도 인정을 받는다면

조연으로 나이 먹고도 오래 활동이 가능하고 말이죠)

'혼다 주연의 드라마는 1mm도 화제가 되지 않고 있다'

'나코도 미쿠도 사시하라의 좋은 후배야, 잘 자라주었다'

'지하아이돌에서 탈출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향후 JK역 탈피 여부가 관건'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네요

(출처 TV아사히)

아무튼 빠르게 드라마 출연 그것도 시청률이 두자릿수가 넘는

인기 드라마에 출연할 수 있어서 좋네요

앞으로도 여배우로 활동하는 나코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국민 여배우 야부키 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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