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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기무라 타쿠야 vs 후쿠야마 마사하루 대결 '교장' 이미 압승!?

by 데빌소울 2023. 4. 6.

드디어 2023년 봄 드라마가 시작된다

뭐니뭐니해도 관심은,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게츠쿠 드라마 '카자마 키미치카 -교장0-'(후지 TV)와

후쿠야마 마사하루 & 오오이즈미 요 일요 극장 '라스트맨 -전맹 수사관-'(TBS)의 대결이다

주간지와 인터넷 뉴스가 두 작품을 라이벌 관계로 띄우고 있지만, 결과는 이미 뻔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무라 타쿠야 완승!?

'기무라 타쿠야 '교장'의 압승이다, 교장은 2020년, 21년 각각 이틀 연속 방송되어

2020년 가구 평균 시청률은 15.0% 정도, 2021년에는 13.5% 정도를 기록하고 있었다

게츠쿠에서 본격적으로 드라마로 방송되면, 13% 이상은 확실하다

2020년 이후 게츠쿠 드라마 최고치를 경신하는 14% 이상이 될 거라는 관측이다'(연예계 기자)

한편 '라스트맨'에 대해서는 폭망 할 거라는 부정적인 목소리가 난무하고 있다

'일단, 최근의 일요 극장은 신통치 않다, 숫자는 그럭저럭 찍히고 있지만

작품의 퀄리티는 계속 떨어지고 있어, 스태프의 능력 저하가 현저하게 느껴진다

게다가 후쿠야마와 오오이즈미는 거물 취급을 받고 있지만, 숫자는 가지고 있지 않다는 평판이 자자하다

첫회만 숫자를 찍고 주르르 내려가는 것이 아닐까

 

 

2019년 일요 극장은 봄에는 후쿠야마 주연의 '집단좌천!!' 여름에는 오오이즈미 주연의 '노사이드 게임'

가을에는 기무라 주연의 '그랑 메종 도쿄'로 기이하게도 이번 전초전과 같은 라인업이었는데

결과는 기무라의 압승, 누가 진짜 스타인지를 멋지게 증명했다

게츠쿠(후지 TV 월요일 밤 9시)와 일요 극장에서는, 현재는 일요 극장 쪽이 브랜드력은 있지만

그런 핸디캡을 빼도 기무라의 압승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이전)

기무라가 90년대, 00년대, 10년대, 그리고 20년대에서 게츠쿠의 전설을 만들 수 있을까

영화로 울고 드라마로 웃는다!?

아직 방송이 시작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런 독한 내용이

후쿠야마와 오오이즈미 조합을 언더독 취급을 하다니..

일단 저도 '교장'쪽이 이미 결과도 내고 있었고, 이번에 출연진도 보면 빵빵하기 때문에

시청률 싸움에서는 '라스트맨'보다는 유리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14% 이상은 힘들지 않을까(요즘 일드 시청률이 너무 안 나오죠)

라는 생각이 들고, 두 자릿수는 그래도 무난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다른 이야기지만, 얼마 전에 기무라가 예능에 나와서 노래 전주만 듣고 제목을 맞추는게 있었는데

정답은 SMAP '세상에 하나뿐인 꽃' 

가장 먼저 벨을 눌렀지만.. 선뜻 정답을 말하지 못하고 옆에 시라이시 마이에게 넘기는..

그래도 본인이 정답을 말했지만, 표정에서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이 보여서

스맙 팬으로서 만감이 교차했네요..

천하에 기무라 타쿠야도 스맙 앞에서는 흔들리는 모습을 봐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물론 왜 본인이 직접 말하지 않고 옆에 마이얀에게 넘겼느냐 라는 일부 반응도 있지만

만약에 기무라가 태연하게 본인이 말하고 넘어갔다면 아무런 감흥이 없었을 텐데

스맙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에서 기무라가 SMAP를 생각하는 감정과 인간미를 저는 느꼈고.. 오히려 그게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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