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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타카시마 치사코 암호화폐 투자 사기 광고탑 논란

by 데빌소울 2025. 3. 19.

인기 프로그램 '자와츠쿠 금요일!'(TV 아사히)에서 MC를 맡는 등

탤런트로도 활약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타카시마 치사코(53)가 광고탑으로 있는

암호자산(가상화폐)의 투자 사기 사건을 주간지 '주간문춘'이 보도해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 구글)

주간문춘 기사에 따르면 아오야마가쿠인대학 럭비부 감독도 맡고 있는

전 럭비 일본 대표 토미오카 츠요시(53)가 '비트 선즈 글로벌'이라는 투자 상품을 다루어

이 상품을 둘러싸고 '원금 보장이라고 했는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환불도 되지 않는다'

라는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한다

토미오카 츠요시와 마찬가지로 아오야마 학원 출신으로 친구인

타카하시 치사코도 투자를 해서 광고탑이 되어 있었던 것으로 판명되어

비트 샌즈 글로벌에 투자한 A씨는 취재에 응해

'유행하는 암호화폐와 회원권을 결합해 이익을 낸다는 설명을 들었다

맡긴 자산으로 기존 암호화폐 채굴이나 온라인 카지노에 투자해 

거기서 발생한 배당금을 비트코인으로 지급하는 방식이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주간문춘이 복수의 투자자들에게 취재한 결과

비트 샌즈 글로벌의 영업 담당자가 '타카시마 치카코도 투자하고 있을 정도니 안심해라'

라는 말로 신뢰를 주어 투자자들을 모으고 있었다고 한다

원금 보증을 내걸고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출자를 모집하는 행위 등은

출자법 위반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며

주간문춘이 토미오카 츠요시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결과 대리인을 통해서

'월 이자 8% 원금 보장에 타카시마 치사코를 광고톱으로 투자를 모집한 사실은 없습니다'

라고 부정했다고 한다

타카시마 치사코의 개인 사무소에도 비트 샌즈 글로벌에의 투자나

광고탑으로 되어 있는 것에 대해 사실 확인을 했는데

'타카시마가 친구인 토미오카로부터 소개받아 투자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름이나 초상을 사용하는 것을 허락한 적은 없습니다'라고 대리인이 답변했다고 한다

 

 

주간문춘의 보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월 이자 8%, 원금 보장을 대체 누가 믿는 거야?'

'저런 게 진짜 있다면 누가 일해서 돈 벌겠냐, 전부 저기에 투자하지'

'원금 보장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의심스럽지 않나?

암호화폐 투자잖아, 투자에 반드시 수익이 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욕심이 많은 사람들이 속아 넘아가는 건 자업자득이지 뭐'

'온라인 카지노에 투자.. 설마 돈을 모아서 도박을 하지는 않았겠지?'

'그 토미오카가 이런 수상한 일을 하고 있었다니 충격적이다

전에 아야세 하루카도 멋대로 광고탑이 되어 있었지?'

'원금을 보장하는 투자 따위는 없다고 수없이 말했는데, 여전히 속는 사람들이 있다고?'

ㄴ'타카시마 치사코도 투자했다 건 사실이니까, 속는 사람들도 있겠지'

ㄴ'애초에 타카시마 치사코는 바이올리니스트고 투자에 능숙한 사람이 아니잖아

원리 8%라니 ㅋㅋ 그런 투자가 원금 보장일리가 없잖아' 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비슷한 일이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에도 엄청 많았던 것 같은데

뉴스만 잘 챙겨봐도 저게 사기라는 건 쉽게 알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원금 보장이라는 말 자체가 사기라는 이야기를

투자랑 전혀 상관없는 저도 수없이 뉴스나 방송에서 들었는데

타카시마 치사코가 본인도 투자를 한 것은 사실이라고 하니까.. 수사가 필요해 보이네요

물론 누구처럼 본인은 전혀 관계가 없고 피해자라고 주장할 것 같지만

물론 돈 욕심에 눈이 멀어서 그랬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고.. 뭐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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