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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가토 아이 근황 연예계 활동은 ing

by 데빌소울 2021. 7. 16.

3년전 둘째 아이 출산을 발표하고 현재까지 일을 세이브하고 있는

가토 아이(38)의 근황을 주간지 '여성자신'이 보도

에르메스 버킨백을 에코백 대신 사용하는 모습도 포착했다고 한다 

(출처 여성자신 & 구글)

'여성자신'에 따르면 6월 하순 황혼 무렵  빨간 버킨백을 든 가토 아이가 흰색 스포츠카에서 내렸는데

그 옆에는 2015년 9월 태어난 장녀의 모습도 있었다고 한다

이날은 딸이 다니는 국제 학교에 마중 나갔다 귀가 도중의 모습으로

식재료는 버킨백에 가득 담아 (에르메스 버킨백이 몇백에서 천만원이 넘는 것도 있던대 쇼핑백으로) 

손에는 우유 팩 같은 것을 든 모습도 공개하고 있다

(출처 여성자신)

(저기에 어묵 같은거 담았으면 웃기겠네요)

가토 아이는 2013년 결혼 후 아이가 태어난 뒤 일을 세이브 하고 가정에 전념하고 있으며

오랳 2월 말에는 2010년부터 소속되어 있던 대형 연예 기획사 '버닝프로덕션' 계열의 

'섬데이'를 퇴소했다고 하는데, 연예 관계자는

'사무소 퇴소 후에도 스킨케어 용품의 이미지 캐릭터를 맡고 있기 때문에

연예계를 완전히 은퇴 한 것은 아니지만, 지금은 아이들 교육에 전념하는 것 같다' 라고 말하고 있다

가토 아이의 남편은 7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복싱과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 경기)을 취미로 하는

스포츠맨으로 결혼 당시 가토는 '얼굴은 특이하고 귀여운 곰 같은 사람' 이라고 소개하고 있었다

 

 

(출처 FLASH)

결혼 전 가토 아이와 남편의 투샷

가토는 남편과 2000년 경부터 공통의 친구를 통해서 만나 몇년 동안 친구 사이었지만

2013년에 가토 아이가 뉴욕에서 어학 연수를 하고 있을때

일 때문에 미국에 간 남편과 만날 기회가 많아져 식사를 한 것이 교제의 계기가 되었다고 하며

귀국 후 남편으로부터 결혼을 전제로 한 교제 신청을 통해 봄 무렵부터 진검 교제를 시작

그리고 여름에 하와이의 해변에서 '결혼해주세요!' 라는 돌직구로 프로포즈를 받아

(가토는 자타공인 먹보로 남편과 데이트에서 '순두부도 먹고 싶은데, 삼계탕도 먹고 싶고' 라고 

고민하는 가토 아이에게 '둘 다 먹자!' 라고 하는 남편의 행동에 심쿵 했다고 함)

2013년 11월 22일 혼인 신고를 하고, 다음해 6월 14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하지 2년 후 첫째 장녀가 탄생 2018년 6월에는 둘째 (성별 비공표)의 탄생을 발표

 

 

'여성자신'에 따르면 시댁은 자산가로 온 가족이 유명 사립 대학 출신이라고 하며

그런 환경이 가토 아이의 교육열에 불을 지른 것이 아니냐 라고 하고

가토는 과거 인터뷰에서 '사람들과 떠들면서 즐기는 학교 분위기를 예전부터 좋아한다

우선을 학업을 제대로 해야만 배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하고 있었고

일이 급증한 고교 시절에도 공부를 소홀히 하지않아 항상 톱 클래스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로이해 1999년부터 2000년까지 대학 입시 관련 CM 등에 출연하고 있었다

가토 아이는 연예계에서 최고 미녀 배우로 통하며 동성으로부터 높은 지지를 얻고 있었고

매년 여러 드라마, 영화, CM 등에 출연하고 있었지만, 결혼 후 모습을 보기가 힘들어졌고

여배우로서의 활동은 2017년 4월 방송의 아라시 아이바 마사키 주연의 '귀족탐정'에 출연한 것이

마지막으로 이미 4년 이상 지나고 있다 (귀족탐정에는 5,6화에만 등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2월말 소속사 '섬데이'를 조용히 퇴사한 후에도 계속 스킨 케어 제품의

이미지 캐릭터를 맡는 등 일단은 연예 활동을 하고 있다

82년생 우리나라 나이로 마흔인대 이정도면 관리를 상당히 잘한 것으로 보이네요

이번에 찍힌 사진에 대해서도 '대충 찍은건대 엄청 미인'

'에르메스 버킨백보다 가토 아이 미모에 눈이 간다'

'뭐야 38살인대 왜케 이뻐, 보고 싶구나!' 등의 반응이 나올 정도로 미모가 여전하네요

옛날에 우리나라에도 팬이 꽤 많았던 일본 여자 연예인 중 한명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가토 아이도 벌써 한국 나이로 마흔이네요

아직까지 그래도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걸 보면 일단은 아이들 교육을 최우선으로 하고

나중에 아이들이 다 자라면 다시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할 수 있지도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그렇지만, 그냥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지고

인기가 줄어서 방송에 못나오는건대, 마치 본인이 방송 출연을 일부러 피했던 것 처럼

말하는 경우도 가끔 있던데

가토 아이는 아이들 교육 때문인지 인기가 줄어서 그런건지 어느쪽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회가 되면 드라마든 영화든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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