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여배우 koki(본명 기무라 미츠키 22)가 주연을 맡아 20일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여신강림 Before 고교 데뷔 편'이 엄청난 홍보에도 불구하고 허무하게 폭망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여신강림 Before 고교 데뷔 편'은 20일 전국 311개 관에서
'흥행통신사'가 발표한 전국 영화 동원 순위(박스오피스)에서 첫 등장 9위를 차지
주간지 '주간여성'에 따르면 개봉 4일 간 관객 동원 수는 약 6만 명으로
흥행 수익은 8000만엔 정도로 훌륭하게 폭망하고 있다고 한다
주연인 코우키와 상대역을 맡고 있는 와타나베 케이스케와 츠나 케이토는 작년 10월부터
영화 제작 간사를 맡고 있는 니혼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영화 홍보를 하고 있으며
코우키는 그때까지 예능 출연은 일절 하지 않았지만 '샤베쿠리007'로 예능 출연을 해금
지금 2월에는 '세계 끝까지 잇테Q'에 오와라이 탤런트 이모토 아야코와 함께 출연해
몸을 사리지 않는 기획에 도전해 큰 화제가 되었다
koki 코우키 '잇테Q' 출연으로 호감도 급상승
그 후에도 '행렬이 생기는 법률 상담소'나 '구루구루나인티나인'에 출연해
베일에 싸여있는 사생활에 대해 언급한 것 등으로 주목 받았고
21일 방송의 '카즈레이저와 배운다 2시간 스페셜'에도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 밖에도 '제40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TGC) 2025 SPRING/SUMMER' 등에 출연해
영화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노력을 했지만, 첫 주 박스오피스는 초라한 성적으로
이대로라면 흑역사 작품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참고로 영화 리뷰 사이트 'Filmarks'에서 평점은 5점 만점에 3.7점
'영화.com'에서는 5점 만점에 3.4점을 기록하는 등 무난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한국 드라마 '여신강림'을 시청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평가는 나쁘지 않다고 한다
저렇게 망가지면서 홍보에 열을 올렸는데
주말에 6만.. 수익이 8000만 엔이면 손익분기점도 넘기기 힘들지 않을까 싶고
그래도 뭐 코우키가 예능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호감도 상승하고 이미지도 많이 좋아진 걸 위안 삼으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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