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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아리요시 히로이키 ♡ 나츠메 미구 부부 첫 아이 탄생

by 데빌소울 2024. 3. 4.

오와라이 탤런트 아리요시 히로이키(49)가 3일 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

'아리요시 히로이키의 Sunday Night Dreamer'에 출연해 첫 아이 탄생을 전격 발표했다

아리요시는 프로그램 초반에 어시스턴트를 맡은 후배 히라코 유키와 쿠사나기 코우키에게

'밥 먹었나?' '콧물 닦아 줄까?' '침 흘리지 않았어?' 등의 질문을 던진 후 

갑자기 '나, 아이가 태어났어'라고 첫 아이의 탄생을 밝혔다

(출처 구글)

이어서 '나도 모르게 죄송합니다, 아빠가 되니까 니들이 아이로 보였어.. 부성애가 넘치네'라고 말했고

아이의 성별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일을 생각해서 공개하고 싶지 않다'라며

생일을 포함한 성별은 공개하지 않았고

'앞으로 더욱더 너희들을 챙겨줄 테니까, 부성애가 넘치고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아리요시는 2021년 4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마츠코 & 아리요시의 분노신당'(TV 아사히)에서

함께 출연하며 교제로 발전한 전 니혼TV 아나운서 나츠메 미구(39)와 결혼

같은 해 9월 나츠메는 연예계를 은퇴했다

그리고 올해 1월 '스포니치'가 나츠메 미구의 첫 아이 임신을 보도해

이미 안정기에 들어가 출산은 올해 봄이라고 보도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리요시는 그 후 이 보도에 대해서 일절 언급하는 일이 없었고

아리요시의 소속사 오오타 프로덕션도 나츠메 미구의 첫 아이 임신에 대해서

'사생활에 관해서는 답할 수 없습니다'라고만 답했다

그로부터 2개월이 지나 첫 아이 탄생을 본인이 직접 발표하고 부성애를 소재로 삼고 있는데

아리요시는 의외로 아이를 좋아해서 동생 부부의 아이(조카)를 무척 사랑하고 있으며

50세를 앞두고 무사히 자신의 첫 아이가 태어난 것에 대해 기쁨이 남다른 것으로 보인다

 

 

아리요시 히로이키 & 나츠메 미구 부부의 첫 아이 탄생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정말로 축하합니다! 가족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분노신당 시절부터 두 사람의 팬이었기 때문에 결혼 소식에 매우 기뻤고

이번 출산 소식은 더더욱 기쁩니다!'

'아이가 태어나 앞으로 여러 가지 일이 있겠지만

자상한 두 사람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재밌는 아빠와 자상한 엄마 사이에서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나츠메짱 주간지에 임신 발각이 안타까웠는데 무사히 태어나서 다행입니다

이런 조심해야 하는 일은 출산 후에 보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아이를 찍으려고 쫓아다니지 않기를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브레이크 후 나락 갔다가 다시 밑바닥에서 개같이 부활해 제왕의 위치

아리요시기 밑바닥 게닌 시절 지금의 위치에 오를 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감탄스럽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아리요시도 두 달 있으면 나이가 오십이고, 나츠메 미구도 나이가 적은 게 아니라서

결혼 3년 만에 귀한 아이를 얻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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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아이 잘 키우고 (몇 명 더 낳고)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봐도 졸라 상투적으로 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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