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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후지시마 줄리 케이코 구 쟈니스 음원 저작권 소유 논란

by 데빌소울 2024. 4. 11.

구 쟈니스 사무소로부터 매니지먼트 업무 등을 인계받은 신회사 'Starto Entertainment(스타트 엔터테인먼트)'의

후쿠다 아츠시 대표이사 CEO가 10일 본격적인 업무 개시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보고해

28팀 295명과의 계약 체결(현시점에서 계약 형태의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음)을 발표했다

(출처 구글)

공식 사이트에서는 스타트사의 직원에 대해서도 구 쟈니스 사무소에서 일하고 있던 직원이 1일 자로 입사해

총 185명 체제로 업무에 임하고 있으며, 주니어(  쟈니스 주니어)의 육성이나 프로듀서 사업 등은

'당사의 한 부문(육성 부문)으로 해 당사 직할의 사업으로서 전개합니다'라고 보고했다

팬클럽에 관해서는 구 쟈니스 사무소의 관련 회사에서 팬클럽 운영을 담당하고 있던

'패밀리 클럽(구 쟈니스 패밀리 클럽)'과의 사이에서

'당사 소속의 탤런트, 주니어에 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라고 보고해

'패밀리 클럽을 취득 보유한 회원 여러분의 개인 정보에 대해서는

당사에 의해 취득, 열람 등은 일절 실시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그럴 예정은 없습니다'라고 설명하고 있어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팬클럽 운영은 패밀리 클럽이 담당하는 것을 밝혔다

이처럼 신체제에 관한 보고를 실시하고 있지만 소속 탤런트의 곡 저작권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고 현재도 많은 의문을 남긴 채로 있는 상황인데

'도쿄 스포츠'의 취재에 의해 곡 저작권을 관리하고 있는 '브라이트 노트 뮤직'(구 쟈니스 출판)'

대표 이사를, 구 쟈니스 사무소의 전 사장이자 현 대표이사인 후지시마 줄리 케이코(57)가

계속 맡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후지시마 줄리 케이코는 작년 9월 회견에서 동 5일 자로 구 쟈니스 사무소 사장직에서 물러나고

당분간 대표이사로 남아 100% 주주인 것은 변함이 없지만 

쟈니 키타가와의 성가해 피해자 보상 이외의 업무에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다음 달에 열린 2차 회견에서 후지시마 줄리 케이코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편지를 보내 '향후 저는 모든 관계 회사 대표이사에서도 물러나겠습니다'라고 선언했다

 

 

문춘) 쟈니스 사장 후지시마 줄리 케이코 퇴임

창업자 쟈니 키타가와의 성가해 문제로 흔들리고 있는 쟈니스 사무소의 톱으로 쟈니상의 조카인 후지시마 줄리 케이코 대표 이사 사장(57)이 퇴임한다고 '주간문춘'이 보도했다 줄리는 쟈니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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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구 쟈니스 사무소와 본점 소재지가 같은 곡 저작권 관리 회사

'브라이트 노트 뮤직'의 대표는 계속해서 후지시마 줄리 케이코가 계속 맡고 있다고 하며

이 회사는 구 쟈니스의 곡(약 1만 곡)을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쟈니스가 스마일 업, 스타트사로 전환하는 업무가 엄청나게 늘어났다

음원 저작권 업무 일도 그중 하나로 이것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그래서 브라이트사 임원 인사에 손도 대지 못하고 있다고 들었다'(음악 관계자)

도쿄 스포츠는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구 쟈니스 사무소의 후지시마 줄리 케이코가 브라이트사의

대표이사에 유임하고 있는 것이나 사임 시기의 전망

임원 보수 수령 등에 대해 문의했지만 기사 작성 시점까지 답변은 들을 수 없었다고 한다

(출처 구글)

후지시마 줄리 케이크의 구 쟈니스 음원 저작권 소유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저작권 관리 회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직 그대로인 게 너무 이상하다

줄리를 비롯해 고인물들이 아직 남아있는다는 것은 아무것도 변한 게 없다는 거겠지'

'탤런트가 신회사에 이적한 마당에 여전히 줄리가 모든 권리를 가지고 

소속 탤런트들을 쥐락펴락 하고 있는 것 같다'

'모든 지적 재산권을 신회사로 이관하기 어렵다면 탤런트에게 각각의 곡 상표권, 원반권

초상권 등을 양도해 주어야 하는 거 아닌가?'(그건 좀.. 회사가 개호구가 아닌 이상 ㅎㅎ)

'도모토 코이치가 사무실을 그만두면 킨키키즈 이름을 계속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이런 뜻이겠지

책임을 지고 물러났어야 하는 놈들이 여전히 권리관계를 관리하고 있는 회사를 쥐고 있다'

'정신적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장을 용서할 수 없다

직원들에게 모든 책임을 넘기고 자신만 배 불리고 명령만 하는 거라면 끔찍하다'

'60년 동안 지속되어 온 것을 단 반년 만에 전부 바뀌는 건 어렵지

한 번에 진행하기 힘들기 때문에 신중하게 진행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음원이나 권리 관계는 잘 관리해 줬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탤런트들이 쌓아온 거이니까 필요하다면 새로운 회사가 아닌 

각 그룹에게 넘겼으면 좋겠지만' 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뉴스 사이트 '핀즈바 뉴스'는 또 영화 제작 등을 담당했던 관련 회사 '제이 드림'에 대해서도

구 쟈니스 사무소의 전 부사장으로 '쟈니스를 가장 잘 아는 인물'이라고 불리는

시라하세 스구루가 현재도 변함없이 '제이 드림'의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와이드 쇼 관계자는 제이드림에 대해 

'쟈니상이 대표이사 사장, 전 SMAP 치프 매니저이자 현재 CULEN 대표인 이이지마 미치(66)가

이사를 맡는 영상 제작 회사로 2005년에 설립된 회사다

SMAP이 해산하고 이이지마와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 카토리 싱고 퇴사함으로써

기본적으로 가동이 없는 유령회사가 되어 버렸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만약 이 회사를 해산, 청산할 경우 자산이나 주식 등을 주주들에게 분배할 필요가 있어

스맙 멤버나 CULEN 이이지마 사장도 이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취급이 어렵고

시라하세 스구루가 대표인 채로 회사를 남겨두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속삭여지고 있다고 하며

'바쁜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줄리와 S의 이름이 아직 계열사 대표이사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공언한 것을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대중과 스폰서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면 가급적 조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후지시마 줄리 케이코는 쟈니 키타가와의 성가해 피해자 보상 이외의 업무에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하며

모든 회사에 대표이사 자리에서 내려오겠다고 선언한 지 이미 반년이 지났기 때문에

왜 현재도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많이 나오고 있고

여러 억측도 난무하며 불신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구글)

본인이 뱉은 말이 있기 때문에 생각이 달라지지 않은 이상은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

줄리가 과연 저 모든 걸 쉽게 포기할 수 있을지.. 어떤 방식으로든 지키려고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좀 들지만 그럴 경우에는 새로운 회사도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설마 그렇게까지야..

아무튼 후쿠다 사장도 이전에 본인이 뱉은 말도 있기 때문에

 

 

주간 문춘 '논 (노넨 레나) 왜 사라졌나' 판결 확정

10월 7일 여배우 노넨 레나(27, 현재 논)의 기사를 둘러 싼 '주간 문춘'과 연예기획사 '레프로엔터테인먼트'와의 명예훼손 소송에서 최고재판소(우리나라로 치면 대법원?)는 문춘의 상고를 기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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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줄리가 어떤 식으로든 운영에 관여하려고 하면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기 때문에..

자리나 지분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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